
참전용사 헌신이 한미동맹의 토대…기억에서 사라지지 않게 해야
워싱턴DC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6·25 전쟁 발발 76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강경화 대사는 참전용사들의 희생이 한미 동맹의 토대가 되었으며, 북한의 위협에 맞서 동맹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워싱턴DC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6·25 전쟁 발발 76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강경화 대사는 참전용사들의 희생이 한미 동맹의 토대가 되었으며, 북한의 위협에 맞서 동맹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국방부는 23일 미국 워싱턴DC에서 '한-미 국방·방산협력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양국 간 국방·방산 협력 강화 및 첨단 분야 협력을 논의했으며, 이두희 차관과 마이클 바카로 대행이 참석했다.

워싱턴DC 명소 '리플렉팅 풀'의 녹조 발생 현상을 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물파손 문제로 규정하며 관련자 체포를 지시했다. 수사당국은 용의자들을 기소할 방침이며, 5명이 체포되었다. 전문가들은 녹조 발생 원인이 부실 공사 및 수온 상승 가능성을 제기했다.

워싱턴DC 명소 리플렉팅 풀에 녹조가 발생하고 부실 공사 논란이 일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반달리즘 탓으로 돌리며 연못 물에 손을 넣었던 전직 올림픽 국가대표가 체포되는 해프닝이 있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새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를 깜짝 공개했다. 카타르 정부로부터 선물 받은 이 항공기는 4억 달러(약 6천100억원)에 달하는 가격과 개조 비용 등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워싱턴DC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재니스 루이스 조지 후보가 승리하며 민주사회주의자 시장 탄생이 유력해졌다. 노동자와 세입자 권리 보호를 내세운 조지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의 견제에도 불구하고 당선 가능성이 높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7월 4일 워싱턴DC에서 '미국에 바치는 헌사'라는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최대 규모의 군악대 공연, 에어쇼, 불꽃놀이, 트럼프 연설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미국 백악관에서 사상 처음으로 UFC 경기가 열렸다. 미국 건국 250주년과 트럼프 대통령 생일을 기념해 백악관 사우스론에 '클로'라는 별칭의 임시 경기장이 설치되었으며, 4,500여 명이 현장에서, 8만 명이 엘립스 공원에서 관람했다. 행사 개최에 대한 찬반 논란과 함께 암표 거래도 성행했다.

미국 케네디센터가 법원 명령에 따라 건물 외벽과 웹사이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철거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의장을 맡은 이사회는 지난해 이름을 추가했지만, 민주당 의원의 소송으로 법원이 제동을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