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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sundheit·20.06.2026KI-Zusammenfassung
울주군보건소,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른 예방수칙 준수 당부
울산 울주군보건소는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라 모기 활동 시기인 4월~10월 야외활동 자제, 긴 옷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일본뇌염은 초기 발열, 두통, 구토 증상을 보이며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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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울산 울주군보건소는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라 모기 활동 시기인 4월~10월 야외활동 자제, 긴 옷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일본뇌염은 초기 발열, 두통, 구토 증상을 보이며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2주 빠른 것으로, 연구원은 기온 변화와 강수 패턴 등 환경적 요인이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3월 제주에서 첫 확인 후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6일 장군면 축사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를 발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한 달 빠른 시점이다.

질병관리청은 대구 지역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됨에 따라 17일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 이는 작년 경보 발령 시점보다 한 달 반가량 이르며,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치사율이 20~30%에 달해 주의가 요구된다.

대구보건환경연구원, 1일 대구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발견 (이틀 빨라), 유전자 분석에서 바이러스 미검출, 예방수칙 철저 준수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