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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확인…작년보다 2주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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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9.06.2026Gesundheit1 dk okumaSouth Korea

경북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확인…작년보다 2주 빨라

Auf einen Blick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2주 빠른 것으로, 연구원은 기온 변화와 강수 패턴 등 환경적 요인이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3월 제주에서 첫 확인 후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일본뇌염은 모기를 통해 전파되며, 일부 환자에게는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회복 후에도 영구적인 신경학적 후유증을 겪을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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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도내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됐다고 19일 밝혔다.

일본뇌염은 대부분 가벼운 증상에 그치지만 일부에서는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는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고열, 발작, 마비 등 증상이 나타나며 회복되더라도 30∼50%는 반영구적인 신경학적 후유증을 겪을 위험이 크다.

지난해 도내에서 작은빨간집모기가 처음 확인된 것은 7월 1일이었다.

연구원은 올해 기온 변화와 강수 패턴 등 환경적 요인이 종합적으로 작용해 작년보다 일찍 발견된 것으로 분석했다.

앞서 질병관리청은 지난 3월 제주지역에서 올해 첫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는 등 생활 속 방역 수칙을 실천해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해달라"고 말했다.

Offene Fragen

  • 올해 일본뇌염 환자 발생 현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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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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