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경찰청·대한적십자사와 아동·청소년 폭력 피해 지원 MOU 체결…6억 기부
LG, 경찰청, 대한적십자사가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LG는 6억원을 기부하며, 경찰이 피해자를 찾으면 적십자가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경제적 지원도 이뤄진다.

LG, 경찰청, 대한적십자사가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LG는 6억원을 기부하며, 경찰이 피해자를 찾으면 적십자가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경제적 지원도 이뤄진다.

베네수엘라 적십자사는 지진 피해 평가가 초기 단계이며 인명 피해가 증가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유엔 인권 기구는 구조 작업을 위해 베네수엘라 당국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접속 차단을 즉시 해제할 것을 촉구했다.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후보가 비상계엄 당시 계엄 반대 행동에 나서지 못한 것을 후회하고 반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재명 정부 지지층의 비판에 따른 것으로 보이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표결 불참 등 과거 행보에 대한 논란 속에 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것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이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인도주의 사업에 평생 헌신할 것이며, 의사로서의 전문성과 인도주의 활동 경력을 바탕으로 국민 통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그의 인선은 이재명 대통령의 통합 인사로 해석되나, 과거 행보에 대한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22일 인요한 전 연세대 국제진료센터 교수를 제3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인 신임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준을 거쳐 3년간 직무를 수행하며, 의료계 경험과 북한 의료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적십자사 사업을 이끌 예정이다.

공항철도가 헌혈자의 날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받았다. 2021년부터 인천혈액원과 협력해 단체 헌혈을 진행하며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최근 5년간 1,105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