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데이터처장, 남부시장 방문해 경제총조사 참여 독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전주 남부시장을 방문해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참여를 독려했다. 5년마다 실시되는 이 조사는 산업 전반의 고용, 생산, 경영 실태를 파악하며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전주 남부시장을 방문해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참여를 독려했다. 5년마다 실시되는 이 조사는 산업 전반의 고용, 생산, 경영 실태를 파악하며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전북 전주시의회에 조국혁신당 5명, 진보당 1명, 무소속 4명 등 10명의 시의원 당선인이 '혁신진보시민연대'라는 새 교섭단체를 구성하고 출범을 선언했다. 이들은 민주당 일당 독점 체제 비판과 함께 행정 감시 기능 강화 및 시민 목소리 대변을 약속했다.

전북 전주문화재단이 현업 예술가의 교육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는 '창작예술학교' 참여자를 7월 3일까지 모집한다. 10년째인 이 프로그램은 예술가를 예술교육 기획자로 성장시키는 인큐베이팅 과정으로, 전문가 특강, 컨설팅, 현장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전주가맥축제추진위원회는 23일 '2026 전주가맥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단 '가맥지기' 발대식을 열었다. 지역 대학생 330명으로 구성된 가맥지기는 축제 운영, 홍보 등 전 과정에 참여하며, 축제는 8월 6~8일 전북대 일원에서 열린다.

전주시 인수위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는 민선 9기 돌봄·복지 공약의 완성도를 높여 '시민돌봄 책임 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재정 여건 속에서도 필수 복지 영역에 재정을 우선 투입하고, 출생부터 생애 말기까지 전 생애를 포괄하는 22개 공약을 체계화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도심 시설물 및 등산로에 사물주소 부여와 국가지점번호판 확충을 통해 위급 상황 시 신속한 대처와 안전 강화에 나선다. 무인민원발급기, CCTV 등 531개소에 사물주소를 부여하고 모악산 등산로 등에는 국가지점번호판 16개를 설치한다.

전주시가 집중호우로부터 시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석구동 덕천사 입구에서 삼천 합류점까지 2.6km 구간의 가동천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114억 원이 투입되며, 9개 노후 교량 재가설을 포함한다. 2028년 8월 준공 예정이며, 현재 49%의 보상률을 기록 중이다.

전주시장직 인수위는 오는 24일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초청해 'AI 특별도시' 비전을 공유하는 특강을 개최한다. 인수위는 AI 비서 서비스, 데이터 주권, AI 공공행정 전환 등 세부 정책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주시가 무더위를 앞두고 연간 1천만 명 방문객을 위한 전주한옥마을 폭염 대응책을 마련했다. 실개천, 바닥분수, 쿨링포그 운영과 더불어 인공 연못, 얼음길 조성 등으로 쾌적한 여행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주시가 전문 세무사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시민들의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복잡한 세무 행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일정 기준 이상 재산 보유자나 고액 사업자는 상담이 제한될 수 있다.

전주시의 실질 재정 부담이 1조원에 육박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재정 위험에 직면했다. 시 인수위는 복합 재정위험으로 진단하고 비상 관리 체계를 가동하며, 신규 지방채 발행 동결 및 대형 사업 재심사를 재정 운영 원칙으로 제시했다.

전남 나주시, 전북 전주시, 경남 진주시가 공공기관 2차 이전을 기존 혁신도시에 우선 배치할 것을 촉구했다. 3개 시는 공동결의대회를 열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기존 혁신도시의 기능적 연계성과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주시정연구원 분석 결과, 전주 거주 타지역 출퇴근 취업자 비율 21.74%로 직주불일치 심화. 전략산업 육성, 광역교통망 확충 등 정책 변화 필요.

전주시 3개 기관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문화콘텐츠 창작 지원을 위해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전주문화재단,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전주대학교는 시니어 디지털 문화콘텐츠 활성화 및 창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주시의회 양영환 의원이 전주 남부권의 광역교통 거점 기능 강화를 위해 환승 거점 및 물류 시설 조성을 시급히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교통 인프라가 북부권에 집중되어 남부권의 발전 흐름을 지원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전주시 자만마을 주민 이병훈 씨 부부가 비상소화장치를 이용해 빈집 화재를 초기에 진화하며 큰 피해를 막았습니다. 이씨는 소방 당국의 교육 덕분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가 전주를 AI 수도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시민 AI 기본권 확립, AI 기반 행정 혁신, 규제 프리 실증특구 조성, 전통문화 자산의 디지털 자산화 등을 추진한다.

전주시가 9월부터 11월까지 경기전과 전라감영에서 역사문화 체험, 공연, 야간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지 인형 이야기, 수문장 교대 의식, 별빛누빔, 왕과의 산책, 포쇄 행사, 사생대회, 전주화약 재현, 교방무 공연 등이 포함된다.

전주시의회 제12대 의회가 4년간의 의정 활동을 마치고 16일 폐회했다. 총 1,030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418회의 5분 자유발언과 152건의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부를 견제했으며, 민생 현안 해결에도 주력했다. 제13대 의회는 다음 달 1일 개원한다.

전주시가 오는 19~20일 덕진공원에서 2026 전주단오 행사를 개최한다. 비보잉 서커스, 기접놀이, 씨름대회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피크닉존, 배달 픽업존 등 편의 시설도 마련된다.

전북 전주시설공단 직원 안치훈 주임이 생애 400번째 헌혈을 달성하며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그는 헌혈증 380장을 기부했으며, 400회 이상 헌혈은 전북도민 중 13명뿐인 대기록이다. 안 주임은 앞으로도 헌혈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 인수위, 시민 참여 '시민청' 신설 추진. 정책 수립부터 평가까지 시민 참여 강화, AI 도입으로 공직사회 효율화 목표.

조지훈 전북 전주시장 당선인이 전주·완주 통합의 핵심 전제로 '신뢰 구축'을 강조하며, 경제 통합을 통한 단계적 접근을 제시했다. 과거 통합 실패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진정성 있는 상생 전략으로 통합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전주시 인수위, 1천억원대 재정 공백 심각…세출 구조조정, 지방채 발행 등 긴축 대책 마련 착수. 재정혁신 특위, 예산 전반 재검토 및 전방위 진단 속도 낼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