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정보위, G7 라운드테이블서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 국제 협력 논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송경희 위원장이 프랑스 파리 G7 개인정보 감독기구 라운드테이블에 참석, 자율형 AI 및 스마트 안경 등 신기술 확산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와 아동 개인정보 보호 정책, 국제 공조 방안을 논의한다. 개인정보위는 2년 연속 초청받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송경희 위원장이 프랑스 파리 G7 개인정보 감독기구 라운드테이블에 참석, 자율형 AI 및 스마트 안경 등 신기술 확산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와 아동 개인정보 보호 정책, 국제 공조 방안을 논의한다. 개인정보위는 2년 연속 초청받았다.

SK오션플랜트가 국제표준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O/IEC 27001)을 획득했다. 이는 총 93개 관리 항목에 대한 심사를 통과해야 하는 국제 표준으로, 회사는 이를 통해 정보보호 역량을 입증했다.

서울시는 23일 '안전한 AI를 위한 약속, 사전예방 기반 개인정보보호체계 구축'을 주제로 제7회 서울시 개인정보보호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AI 시대 개인정보 침해 및 사이버 위협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경남도교육청이 딱딱한 주입식 교육 대신 매월 임무 수행을 통해 공직사회 정보보호 문화 정착을 이끌어내 주목받고 있다. 4개월간 4단계 실천 과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우수 부서를 선정해 시상했다.

카카오가 지난해 정보보호 분야에 340억원 이상을 투입하며 투자 규모를 늘렸으나, AI 중심의 IT 투자 확대 속에 정보보호 투자 비중은 4.1%로 하락했다. 전체 IT 투자액은 8천220억원에 육박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들이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회원정보 유출 사건을 심의하며 민감한 개인정보를 다수 보유했음에도 1년 3개월간 피해자에게 유출 사실을 알리지 않은 점을 강하게 질타했다. 현행법상 유출 통지 미이행 시 제재는 과태료에 그쳐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구·경북권을 세 번째 '지역 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로 선정했다. 5년간 국비 100억원과 지방비 매칭을 포함해 총 200억원이 투입되며, 수도권 정보보호 산업의 지역 편중 완화와 지방 보안 생태계 육성을 목표로 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송경희 위원장이 홍콩에서 열린 APPA 포럼에 참석해 한국의 개인정보 정책을 공유했다. 특히 AI 특례 법 개정안 논의와 징벌적 과징금 제도 시행 예정 사실을 알렸으며, 한국 주도로 '개인정보 불법유통 대응 작업반'이 공식 출범했다.

네이버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법령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개선 사항을 도출하며, 사고 예방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참가 기업은 19일까지 네이버 개인정보보호 블로그에서 모집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6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추진계획에 따라 이달 온·오프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평가는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의무 이행 여부와 업무 수행 적절성을 평가하며, 다음 달부터는 권역별 및 맞춤형 현장 컨설팅도 지원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CU편의점 택배 서비스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유출 경위, 피해 규모, 법규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싱가포르·홍콩 당국과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유출 정보 악용 범죄 공동 대응 워킹그룹도 만든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개발 협업 도구 사업자에게 자격증명 관리 강화 등 보호조치 이행을 권고했다. 소스 코드 내 민감 정보 노출 방지 및 접근 통제 강화가 핵심이다.

북한이 국내 의약·바이오 기업을 겨냥한 사이버 해킹 공격을 전방위로 감행하고 있으며, 첨단 의료 기술 탈취를 위해 공급망 공격, AI 악용 등 고도화된 수법을 동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보안 강화와 정보 공유 시스템 확대를 강조했다.

쿠팡이 3천756만명의 개인정보 유출과 불법 온라인 활동 기록 수집으로 역대 최대 과징금 6조2468억8천1만원을 부과받았다. 이는 최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강화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반영 전의 규모로, 향후 발생하는 사고에는 더 강력한 제재가 적용될 예정이다.

South Korea's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Commission has fined Coupang a record 624.6 billion won for leaking personal data of 37.56 million people and illegally collecting user activity logs. While a record in Korea, international cases involving Meta and Equifax show significantly larger fines and settlements.

The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Commission (PIPC) stated that Coupang's data leak affected at least 4.34 million non-members, in addition to 33.22 million members. The commission emphasized that the full extent of the leak is difficult to ascertain due to deleted app logs, and the risk of secondary damages remains high.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쿠팡에 역대 최대 규모인 6천억원대 과징금을 부과했다. 쿠팡은 3천756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및 1천100만 명의 타사 온라인 활동 기록 무단 수집 혐의를 받는다. 또한, 경찰청 출입기자 71명을 '허위사실 유포'를 이유로 취업제한 목록에 등록한 사실도 드러났다.

South Korea's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Commission has imposed a record 624.7 billion won in fines on Coupang for a massive personal data leak affecting 37.5 million individuals and illegally collecting online activity records of over 10 million users. The fines include 423.6 billion won for the data breach and 211 billion won for unauthorized data collection.

South Korea's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Commission has imposed a record fine of 625 billion won on Coupang and its logistics subsidiary CFS for data breaches, unauthorized collection of online activity, and privacy violations. This surpasses the previous record by 4.6 times.

South Korea's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Commission has imposed a fine of 624.6 billion won ($624 million) on Coupang for a personal data breach affecting 37.55 million people. The penalty, equivalent to nearly a year's operating profit, is expected to lead to a second-quarter deficit and may impact Coupang's investment plans.

Coupang was fined 620 billion won by the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Commission for leaking personal information and illegally collecting online activity records. The company expressed regret that its proactive measures and explanations were not fully reflected in the decision and stated it would strengthen its privacy framework.

쿠팡, SK텔레콤, 구글·메타, 메타, 루이비통코리아 등 기업들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총 9억 7천만 원 이상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주요 위반 내용은 개인정보 유출, 무단 수집, 맞춤형 광고 목적 정보 수집 등이다.

South Korea's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Commission fined Coupang 624.6 billion won ($460 million) for a massive data breach affecting 37.5 million people and illegally collecting online activity records of 11.17 million users. The fine, the largest ever imposed by the commission, stems from security lapses and unauthorized acc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