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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후보 지지 활동 관련 선거부정 의혹에 대한 제명 제소 의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정청래 당 대표 후보 지지활동을 정달성 당원의 선거부정 행위에 대해 제명 제소 의결. 정달성, 대리투표 등 선거부정 행위 인정. 윤리심판원에서 징계 여부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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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3 Min. Lesezeit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정청래 당 대표 후보 지지활동을 정달성 당원의 선거부정 행위에 대해 제명 제소 의결. 정달성, 대리투표 등 선거부정 행위 인정. 윤리심판원에서 징계 여부 판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 후보는 13일 부동산 공급 대책과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정상화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그는 LH가 1년에 11만호씩 공급해야 하는 상황에서 직원 감소와 분사 논란으로 인한 불안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인 정청래 의원이 전북을 찾아 반도체 공장 유치와 AI 사업 관련 10여 개 법안의 연내 통과를 약속하며 호남 표심 공략에 나섰다. 이어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 발언을 해당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김용 후보가 정청래 당 대표 후보를 향해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전당대회 선거 방식도 문제 삼았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 정청래가 경쟁자 김민석을 향해 "당과 당원에 대한 배신"이라며 맹공을 퍼부었다. 정 후보는 김 후보의 2002년 탈당과 이재명 공격, 신천지 의혹 제기를 세 가지 배신으로 규정하고, 당 대표 당선 시 김 후보에 대한 윤리 감찰 및 징계를 지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