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신임 위원장 문대림 국회의원 선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신임 위원장에 문대림 국회의원이 선출됐다. 문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버팀목을 제주에 세우고 당원 주권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신임 위원장에 문대림 국회의원이 선출됐다. 문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버팀목을 제주에 세우고 당원 주권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제주관광공사는 18일부터 19일까지 제주시 외도동 월대천 일원에서 제1회 '제주 수변공원 ESG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환경 보전과 지역 상생을 목표로 플로깅, 생태체험,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외도동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영수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13일 오전 제주시 노형동 음식점에서 발생한 화재로 80대 여성이 숨졌다.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압 중 A씨를 발견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에서 교제폭력 신고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5% 증가한 819건으로 집계됐다. 경찰은 매뉴얼 운영 등 대책을 강화하고 있지만, 입법 공백과 사각지대로 인해 피해자 보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제주시는 돌봄이 필요한 13~64세 청·중장년 및 39세 이하 청년 부양자를 대상으로 일상돌봄서비스 하반기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 서비스 기간은 최대 3년까지 지원된다.

제주도 민선9기 첫 행정시장 공개 모집에 제주시장 4명, 서귀포시장 3명 등 총 7명이 지원했다. 최종 인원은 14일 확정되며, 8월 중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용 예정자가 지명될 예정이다.

제주시가 일도1동과 건입동 일대의 산지천1 골목형상점가를 신규 지정하고 상인회 등록을 마쳤다. 이번 지정으로 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 및 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가 가능해져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제주시가 건축 인허가 민원 처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 개발한 '건축 인허가 사전검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복잡한 법령과 절차를 쉽게 확인하고, 제주시 특성을 반영해 건축 가능 용도, 면적, 층수를 자동으로 산출한다.

제주시는 하반기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신청을 2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농어업용 시설 화재 피해 시 최대 10억원 특별 지원, 농어촌민박 그린리모델링 지원도 추가됐다.

제주지역 주유소협회와 농협 2곳이 휘발유·경유·등유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공정위로부터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0억 5천만원을 부과받았다. 이들은 다음 날 판매 가격을 미리 정해 회원사에 통보하고 준수하도록 유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시는 고물가 시대에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착한가격업소의 경영 역량 강화를 돕고자 전문 컨설턴트 4명을 공개 모집한다. 홍보·마케팅, 매장 공간 개선 분야에서 활동할 컨설턴트는 7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업소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수릉코지 불턱'이 기후변화와 자연재해로 훼손된 후 전통 방식으로 복원되어 해녀문화 체험공간으로 활용된다. 제주해녀문화유산 복원 사업으로 되살린 문화유산은 총 46곳으로 늘었다.

제주시가 성평등 의식 향상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고 16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그림 일기, 사진 일기, 카드 뉴스 3개 분야에서 총 19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금을 지급하며, 수상작은 전시회 및 시정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제주개발공사는 공공임대주택 마음에온 삼도1차 내 유휴공간에서 어르신 대상 야간 문해교육 사업 '우리 올레 별빛 뜨락'을 운영한다. 생업 등으로 주간 학습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기초, 생활, 디지털 문해 교육을 제공한다.

제주시 애월읍 하귀농협 하나로마트 지하주차장에서 20대 노동자 A씨가 지게차 전복 사고로 사망했다. 경찰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으며, 고용노동청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민주노총과 유족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노조 제주본부가 제주시 애월읍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20대 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특별근로감독 실시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노조는 면허 없이 지게차 운전 작업에 투입된 정황과 안전 교육 미실시 등을 주장하며 농협 측의 해명을 요구했다.

제주시 이호해수욕장에 휠체어 이용 장애인, 고령자 등 관광 약자를 위한 수상휠체어 2대와 구명조끼 2세트가 도입되어 무료로 대여된다. 24일부터 9월 6일까지 시범 운영 후 확대 여부 결정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19~20일 제주 차귀도에서 해양환경공단, 포스코 등과 함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인도서 보전 의식을 높이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제주동문재래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백년시장' 공모에 선정됐다. 72년 역사를 가진 제주 유일의 선정지로, 향후 2년간 30억원을 투입해 브랜드 구축, 역사관 조성 등 사업을 진행한다.

제주시는 제주항 11부두 앞 녹지에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 및 폭염 완화를 위한 기후대응 도시숲 1.0㏊를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해풍에 강하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우수한 20종·2만984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Shinsegae Food opened its first No Brand Burger store in Jeju, with plans to open 5-6 more by year-end. The company is also reducing franchise investment costs to expand its reach amid rising prices.

Nol Universe will exclusively sell early bird tickets for the 'Studio Ghibli Exhibition in Jeju,' opening July 11th in Songdang-ri, Gujwa-eup, Jeju. The exhibition offers an immersive experience blending Ghibli's world with Jeju's nature. A 30% discount is available for tickets purchased by July 29th.

제주도는 2006년 특별자치도 출범 후 기초자치단체 없이 광역 단위 단일 행정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초자치단체 부활 논의가 활발하지만, 주민투표 무산, 분할 방안 반대, 현행 유지 주장 등 여러 난관에 부딪혀 가시밭길을 걷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