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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026KI-Zusammenfassung
전·현직 도지사 선거 관련 수사 상당 부분 진행돼
전북경찰청은 이재영 청장이 이원택 현 전북지사의 식비 대납과 김관영 전 지사의 대리운전비 현금 살포 의혹 수사가 상당 부분 진행됐다고 밝혔으며,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발생한 30대 협력업체 직원의 끼임 사망 사고에 대해 현대중공업의 책임 여부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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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은 이재영 청장이 이원택 현 전북지사의 식비 대납과 김관영 전 지사의 대리운전비 현금 살포 의혹 수사가 상당 부분 진행됐다고 밝혔으며,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발생한 30대 협력업체 직원의 끼임 사망 사고에 대해 현대중공업의 책임 여부를 검토 중이다.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협력업체 소속 우즈베키스탄 국적 노동자가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노동계가 현장 안전관리 부실과 외국인 노동자 안전대책 부재를 주장하며 고용노동부에 고발했다. 회사는 '특별 안전기간'을 선포하고 전사적인 안전 점검에 나섰다.

리창 중국 총리가 다롄의 조선소와 원자력 설비 공장을 방문해 LNG 운반선 등 고급 선박과 원자력 등 첨단 기술의 독자적 발전을 독려했다. 핵심 기술자 육성과 자주적 혁신 능력 제고를 강조하며, 국가 안보와 저탄소 발전에 기여할 것을 주문했다.

전남 영암군 한 조선소에서 선박 고정용 홋줄이 끊어져 작업 중이던 노동자가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포해경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미국 연방의회가 동맹국이 비전투용 미 해군 함정을 자국에서 건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중국과의 해상 패권 경쟁에서 함정 규모 부족 현실을 고려한 것으로, 한미 간 '마스가' 프로젝트 등 조선업 협력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