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양대, 해양 SMR 시험·인증 유엔 국제기구 부산 유치 추진
한국해양대학교가 부산시장 당선인에게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시험·인증을 전담할 유엔 산하 국제기구 '국제해사원자력안전기구(IMNO)'의 부산 설립을 제안했다. 이는 SMR 선박의 국제 공인 안전 인증 부재 문제를 해결하고, 부산을 글로벌 해양 SMR 인증 허브로 만들려는 목표다.

한국해양대학교가 부산시장 당선인에게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시험·인증을 전담할 유엔 산하 국제기구 '국제해사원자력안전기구(IMNO)'의 부산 설립을 제안했다. 이는 SMR 선박의 국제 공인 안전 인증 부재 문제를 해결하고, 부산을 글로벌 해양 SMR 인증 허브로 만들려는 목표다.

중소조선연구원이 대형선박 전동화 핵심기술 개발과 실증체계 구축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수립에 착수했다. 국제 해사 분야 온실가스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무탄소·전동화 기반 추진체계 전환을 위한 기술 개발과 국내 기업의 기술 주도권 확보를 목표로 한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아름다운가게 및 9개 터미널 운영사와 함께 'Re:Share 마켓 시즌2'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기념하며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기부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약 580만원의 판매 수익금 중 340만원이 기부될 예정이다.

부산항만공사(BPA)는 민간 기업과 공동 개발한 AI 기반 항만 크레인 와이어로프 안전관리 기술이 해양수산부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27억 원을 투입해 기술 고도화 및 현장 실증에 나선다. 이 기술은 자기 신호 기반 진단 장치와 AI 연산으로 이상 징후를 실시간 탐지하고 잔존 수명을 예측한다.

부산지역 시민단체가 북항환승센터 건립 사업 계약 해제 사태와 관련해 해양관문의 공공성이 훼손되었다며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BNK부산은행 등과 2231억 원 규모의 '국내 항만물류 인프라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한다. 이 펀드는 항만 터미널, 물류센터, ESS,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등에 장기 투자하여 국가 물류망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PET/CT 검사 활용도에서 국립암센터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하며 높은 진료 역량을 입증했다. 이는 암 환자 진료 과정에서 정밀 진단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부산에서 열리는 제9회 국제해양영화제가 15개국 47편의 영화 상영과 다양한 체험 행사로 막을 올렸다. '바다 앞에, 우리는'을 주제로 해양 환경과 가치를 조명하며, AI 해양영화 세션 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국립해양조사원은 19일 부산에서 '제6회 해양조사의 날 기념식'과 함께 최첨단 하이브리드 조사선 '온바다호' 취항식을 개최한다. 이날 해양조사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명에게 장관 표창이 수여되며, 온바다호는 국민에게 공개된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등 일원에서 제19회 부산항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기념하며 선박 공개·체험, 수상레저, 포트라운지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부산항만공사(BPA)가 북항 재개발지구 환승센터 사업자의 지구단위계획 위반을 이유로 토지 매매계약 해제를 통보했다. 사업자는 설계 변경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반발하고 있어 법적 다툼이 예상된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18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제1회 한·태평양 해양수산 포럼을 개최한다. 기존 권역별 포럼을 통합해 태평양 연안국 간 수산협력 및 지속가능한 해양수산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과 국립부경대학교는 16일 해양수도 부산 발전과 해양수산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동 연구, 인재 양성, 연구 시설 및 정보 공유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정부가 지정학적 위기와 고금리로 유동성 위기를 겪는 중소·연안선사를 위해 1조 1천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에 나선다. 해양진흥공사는 17일부터 제2차 중소선사 특별지원 프로그램 신청을 받으며, 지원 대상과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South Korea is pushing to independently develop a manned submersible by 2030, investing 32.5 billion won. A seminar was held to discuss securing independent technology and establishing legal/institutional frameworks to support deep-sea exploration, highlighting the need for technological self-reliance and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한국해양진흥공사가 2026년 상반기 정규직 신입사원 9명을 136대 1의 높은 경쟁률 속에 선발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사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직무 역량과 조직 적합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

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가 세계 위인들의 감사 명언 1천가지와 장애인들이 AI와 협업해 제작한 삽화를 담은 신간 '땡스 1,000'을 출간했다.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회적 의미가 큰 책이다.

The Yeongdo Lighthouse in Busan, a 120-year-old landmark and cultural space, has reopened after renovations aimed at improving visitor safety and convenience. The project included upgrades to facilities, accessibility, and the creation of a more comfortable cultural and resting area.

A 20-year analysis of data from the Ieodo Marine Science Base shows sea temperatures around the submerged rock have risen 1.1 degrees Celsius, more than double the global average of 0.48 degrees Celsius. This rapid warming impacts marine ecosystems and necessitates proactive measures.

한국해양진흥공사가 CBRE와 미국 내 물류·상업용 부동산 투자 협력 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잠재 투자 기회 발굴, 시장 조사, 파트너 소개 등에서 협력하며 미국 진출 한국 기업 지원도 모색한다.

The 22nd Busan International Dance Festival began with street performances on May 4th and will run until May 7th. Featuring 44 groups from 13 countries, the festival explores the theme 'In an Era of Crisis, Questioning Existence' and includes special performances celebrating the 140th anniversary of Korea-France relations and the 10th anniversary of Busan-Ulaanbaatar friendship.

Busan teachers' organizations congratulated re-elected Superintendent Kim Seok-jun, urging him to protect teaching rights and focus on school-based educational administration. Key demands include protection from false child abuse accusations and malicious complaints, legal immunity for teachers in educational activities, and reducing class sizes.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6·3 부산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에게 패배한 후, "민선 8기 시정을 마무리하고 부산 시민으로 돌아가 부산 발전을 기원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선거 캠프에서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전 후보에게 축하의 뜻을 표했다.

Kim Seok-joon is poised to become the first four-term popularly elected Superintendent of Education in Busan's history. His victory is seen as a choice for policy continuity over ideological conflict, despite ongoing legal challen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