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항만공사, 북항 해안산책로 명칭 공모 및 '1876 부산' 입주기업 모집
부산항만공사는 4일부터 18일까지 북항 해안산책로 코스 명칭 공모전을 진행하며, 해운·항만·물류 분야 창업지원 플랫폼 '1876 부산'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

부산항만공사는 4일부터 18일까지 북항 해안산책로 코스 명칭 공모전을 진행하며, 해운·항만·물류 분야 창업지원 플랫폼 '1876 부산'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

영국 앤 공주가 부산항을 방문해 한국과 영국의 해양 분야 협력을 기념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한다. 앤 공주는 남편과 함께 한국을 방문 중이며, 부산항의 역사적 의미와 양국의 해양 교류 역사를 되짚어볼 예정이다.

부산항만공사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과 '제3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을 개최하고 부산항을 북극항로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친환경 쇄빙컨테이너선,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 디지털 물류 지능화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되었다.

부산항만공사가 부두 운영사와 협력하여 컨테이너 운송 효율성을 높이는 환적운송시스템(TSS) 고도화에 나선다. 9월 말까지 3개월간 집중 운영 기간을 갖고,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시스템 이용을 장려할 계획이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아름다운가게 및 9개 터미널 운영사와 함께 'Re:Share 마켓 시즌2'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기념하며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기부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약 580만원의 판매 수익금 중 340만원이 기부될 예정이다.

부산항만공사(BPA)는 민간 기업과 공동 개발한 AI 기반 항만 크레인 와이어로프 안전관리 기술이 해양수산부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27억 원을 투입해 기술 고도화 및 현장 실증에 나선다. 이 기술은 자기 신호 기반 진단 장치와 AI 연산으로 이상 징후를 실시간 탐지하고 잔존 수명을 예측한다.

한국행정학회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에서 '2026 한국행정학회 하계공동학술대회 및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기술, 성장, 균형을 주제로 미래 행정의 역할과 정부의 변화를 모색하며, AI 기반 행정혁신, 지방행정통합, 양자행정학 등 다양한 현안을 다룬다.

국립해양조사원은 19일 부산에서 '제6회 해양조사의 날 기념식'과 함께 최첨단 하이브리드 조사선 '온바다호' 취항식을 개최한다. 이날 해양조사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명에게 장관 표창이 수여되며, 온바다호는 국민에게 공개된다.

해양수산부는 6월 19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선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황종우 장관 등 400여 명이 참석하며, 선원 14명에게 대통령 및 장관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등 일원에서 제19회 부산항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기념하며 선박 공개·체험, 수상레저, 포트라운지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부산항의 지난해 컨테이너 물동량 처리 실적이 10년 전보다 한 계단 하락한 7위를 기록했다. 환적 물동량은 2위를 유지했으나, 인구 감소율은 10대 항만 도시 중 가장 컸다.

부산항만공사(BPA)가 북항 재개발지구 환승센터 사업자의 지구단위계획 위반을 이유로 토지 매매계약 해제를 통보했다. 사업자는 설계 변경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반발하고 있어 법적 다툼이 예상된다.

The Yeongdo Lighthouse in Busan, a 120-year-old landmark and cultural space, has reopened after renovations aimed at improving visitor safety and convenience. The project included upgrades to facilities, accessibility, and the creation of a more comfortable cultural and resting area.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은 부산항 북항재개발 환승센터 건립 사업자가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사업 정상 추진 가능성을 재점검하고 계약 해지를 포함한 모든 조치를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부산해양수산청은 여름철 해상교통량 증가와 기상악화로 인한 해양 사고 위험에 대비해 안전대책을 시행한다. 최근 5년간 부산항 여름철 해양 사고는 95건으로 증가 추세이며, 이에 따라 선박 점검, 비상 대응 태세 구축, 시설 안전 점검 등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