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1년 기념식서 충청권 4개 공동개최도시 '합의' 후 문체부에 구두 전달
2027 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 공동 개최도시인 대전, 세종, 충남, 충북이 D-1년 기념식에서 염홍철 전 대전시장을 새 조직위원장 후보로 합의 추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 구두로 통보했다. 현재 공식 추천 절차는 시작되지 않았으며, 조직위는 향후 문서 추천과 집행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임명을 요청할 계획이다.

2027 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 공동 개최도시인 대전, 세종, 충남, 충북이 D-1년 기념식에서 염홍철 전 대전시장을 새 조직위원장 후보로 합의 추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 구두로 통보했다. 현재 공식 추천 절차는 시작되지 않았으며, 조직위는 향후 문서 추천과 집행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임명을 요청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앞두고 8일 광주시 나눔의 집에서 고 강일출 할머니 흉상 제막식을 포함한 기념식을 개최한다. 수원시, 화성시, 광명시 등 10개 시군에서도 추모 행사가 열린다.

국가보훈부는 6·25전쟁 유엔참전용사의 공헌 기리기 위해 27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22개 참전국 용사 및 유가족, 6·25유공자, 외교사절 등 1천여 명 참석. 3명의 공로자에게 정부 포상 수여 예정.

울산시가 일본 니가타시와 24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양 도시 시장 등 60여 명이 참석하며, 문화·경제 협력 강화 및 미래 사업 구체화를 다짐한다.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이 1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탈북 가수 명성희와 양지은이 축하공연을 하며, 16개 시도에서도 자체 기념 행사가 진행된다.

경남도교육청은 진주 금빛초와 금곡중의 개교·이전 기념식을 개최했다. 두 학교는 교명과 역사를 계승하며 같은 건물에서 수업은 따로 받지만 체육관 등 일부 시설은 공유한다. 이는 신진주 역세권 개발에 따른 학생 증가와 안전한 통학 여건 조성을 위해 추진되었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을 열고 AI 기반 안전관리 강화와 인재 양성을 통한 건설산업 미래 도약을 다짐했다. 금탑산업훈장은 조인호 해광이엔씨 대표가 수상했다.

산업통상부는 9일 서울에서 '2026 무역안보의 날 기념식'을 열고 무역안보 유공자 26명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포럼에서는 '무역안보 2.0을 위한 제언'이 발표됐다.

제2회 방위산업의 날 기념식이 8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렸다. 'K-방산, 위대한 도약, 지속 가능한 모두의 성장'을 슬로건으로 방산 4대 강국 진입 의지를 다지고, 유공자 포상 및 성공 사례 발표, K-방산 글로벌 동반진출 비전 선포식이 진행됐다.

울산시는 반구천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여 16일 시청에서 시민 참여형 기념식을 개최한다. 시민 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전시, 학술, 체험, 문화, 대외 협력 등 다양한 연계 사업도 함께 진행된다.

동국제강그룹이 창립 72주년을 맞아 AI 시대를 대비한 '기업 재창립'을 선언했다. 장세욱 부회장은 회사의 존재 이유를 재정립하고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제14회 도농교류의 날 기념식'을 열고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18명을 포상했다. 김경남 대표가 석탑산업훈장을, 안용승 조합장이 산업포장을 받는 등 대통령, 국무총리, 농식품부 장관 표창 등이 수여됐다.

인천상공회의소는 창립 141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상공대상 시상식을 열고, 인천 경제 활성화와 미래 산업 육성을 다짐했다. 기술혁신, 상생경영, 녹색경영, 사회공헌 부문에서 4개 기업 및 단체가 대상을 수상했다.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 경기 가평군 사단사령부에서 창설 77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1949년 창설된 이 부대는 6·25 전쟁과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으며, 국군 최초의 기계화부대로 거듭났다.

GC녹십자의료재단이 창립 44주년 기념식을 열고 임직원에게 상을 수여했다. 광동제약은 사내 AI 해커톤을, 동아제약은 어린이 칫솔 신제품을 출시했다. JW이종호재단은 기초과학자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으며, 대웅바이오는 영진약품과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미래 전략산업 금융 지원 확대 등 세 가지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AI, 반도체, 바이오 등 미래 산업 지원으로 수출 1조 달러 시대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태권도진흥재단이 창립 21주년을 맞아 태권도 진흥과 태권도원 성지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가상 태권도 발전 선도, 저개발국 지원, 체험관 내 가상 태권도 훈련센터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는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사회적기업, 자치단체, 기관, 개인 등 총 27개에 정부 포상을 수여했다. 한국환경공단, 국민연금공단 등이 수상했다.

삼성SDI가 창립 56주년 기념식에서 AI를 활용한 체질 개선과 세계 1등 기술력 확보를 강조했다. 최주선 대표는 "AI 네이티브 기업으로 완벽하게 체질을 바꿔 미래 시장을 선점하고 지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6·25전쟁 76주년 기념식에서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특별한 보상과 예우를 약속했다. 유엔 참전용사들의 공헌을 기리며 한국이 받은 도움을 국제사회에 되갚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징집병 중심의 국방체계를 기술 중심의 스마트 강군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세븐틴 멤버 조슈아가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글로벌 청년 지원 프로그램 '고잉 투게더' 기념식에 참석해 청년들에게 신뢰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세븐틴은 2024년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되며 100만 달러를 기부했고, 프로그램 종료를 기념하며 향후 지원 확대를 발표했다.

경북도는 경북도새마을회와 함께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마을운동 유공자들을 표창했다. 이상해 회장은 제3세대 새마을운동으로 새로운 100년을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가보훈부는 6·25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를 주제로 1천여 명이 참석하며, 참전 공로자 3명에게 무공훈장이 수여된다.

원주시가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는 400여 명이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전달되지 못했던 화랑무공훈장 4점을 유가족에게 전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