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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27일 여의도 KBS홀에서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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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vor 9 Stunden국방3 Min. LesezeitSouth Korea

국가보훈부, 27일 여의도 KBS홀에서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 거행

Auf einen Blick

  • 국가보훈부는 6·25전쟁 유엔참전용사의 공헌 기리기 위해 27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 22개 참전국 용사 및 유가족, 6·25유공자, 외교사절 등 1천여 명 참석.
  • 3명의 공로자에게 정부 포상 수여 예정.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6·25전쟁은 1950년부터 1953년까지 진행된 전쟁으로, 유엔이 북한의 남한 침입에 대응해参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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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는 6·25전쟁 당시 유엔참전용사의 공헌을 기리기 위한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을 27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거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미국·프랑스·필리핀·콜롬비아 등 22개 참전국에서 방한한 유엔참전용사와 유·가족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 주한 참전국 외교사절, 에티오피아 유엔참전용사 후손(강뉴합창단) 등 1천여 명이 참석한다. 보훈부는 기념식에서 6·25전쟁 당시 혁혁한 공을 세운 유엔참전용사와 참전용사 명예 선양 및 동맹 강화에 이바지한 공로자 3명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22개 유엔 참전국과 198만여명의 유엔 참전영웅들의 희생과 헌신, 평화와 연대의 정신 위에 서 있다"며 "대한민국 정부는 이 고귀한 가치와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6·25전쟁에는 22개국에서 연인원 198만8천400명이 유엔군으로 참전해 4만803명이 전사·사망하고 10만3천460명이 다쳤으며 3천950명이 실종되고 5천819명이 포로가 됐다. 미국, 영국, 호주, 네덜란드, 캐나다, 프랑스, 뉴질랜드, 필리핀, 튀르키예, 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그리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에티오피아, 콜롬비아 등 16개국이 전투병을 파견했고 스웨덴, 인도, 덴마크, 노르웨이, 이탈리아, 독일 등 6개국은 의료 지원에 나섰다. 7월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은 유엔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며 1953년 6·25전쟁 정전협정이 맺어진 날이기도 하다.

Worauf zu achten ist

KI-Ausblick — Möglichkeiten, keine Fakten

  • 기념식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

    Sehr wahrscheinlich · Innerhalb von Stunden

Offene Fragen

  • 기념식의 세부 프로그램是什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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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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