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 개최
전주시가 지방세입의 효율적 정리와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43명 규모의 관리단은 11월까지 100만원 이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활동하며, 납부 여력 있는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유도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지원과 연계할 예정이다.

전주시가 지방세입의 효율적 정리와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43명 규모의 관리단은 11월까지 100만원 이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활동하며, 납부 여력 있는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유도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지원과 연계할 예정이다.

대구시가 지방세 체납 관리를 위해 기간제 근로자 90명으로 구성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출범시켰다. 이들은 11월까지 소액 체납자에게 납부를 홍보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는 인천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납부 능력과 생계 곤란 여부를 확인하고 맞춤형 후속 조치를 시행하며, 전국 대부분 광역정부에서 채용 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세종시가 지방세 체납 징수를 위한 기간제 근로자 모집, 베트남 시장 판로 개척 지원, 전국장애인육상대회에서 금메달 2개 포함 총 12개의 메달 획득 소식을 전했다.

경기도가 지방세 체납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체납관리단을 기존 13개 시군에서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하고 576명을 신규 채용한다.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소액 체납자의 체납 이유를 조사하고 납부를 독려하며,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등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Ulsan City launched its local tax arrears management team, comprising 5-10 members per district, to investigate and encourage payment from tax defaulters. The team will also connect those facing financial hardship with welfare services. This initiative aligns with a national plan to expand similar teams nationw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