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교육감 당선인 오석진 "1인 1AI 튜터 보급…교권 회복 최우선"
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인은 "학생 중심 교육"을 강조하며 교권 회복, AI 튜터 보급, 교육시설관리공단 설립 등 공약을 밝혔다. 그는 과학 인프라와 공교육을 연결해 모든 학생에게 AI 튜터를 제공하고, 전문성을 갖춘 시설관리공단 설립으로 교내 안전을 강화하며, 급식 문제에 대해서는 대화와 설득으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인은 "학생 중심 교육"을 강조하며 교권 회복, AI 튜터 보급, 교육시설관리공단 설립 등 공약을 밝혔다. 그는 과학 인프라와 공교육을 연결해 모든 학생에게 AI 튜터를 제공하고, 전문성을 갖춘 시설관리공단 설립으로 교내 안전을 강화하며, 급식 문제에 대해서는 대화와 설득으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권순기 경남교육감 당선인, 6·3 지방선거 보수 단일후보로 신승. 12년 진보 교육감 체제 마감, 대변화 예고. 아침 무상 간편식, 교원보호 책임제, 교육청 2청사 마산 이전 등 공약 추진

Song Young-ki, who narrowly lost the Gyeongnam Superintendent election, has conceded defeat and pledged to support the winner, Kwon Soon-ki, for the development of Gyeongnam education.

국민의힘 권기창 후보가 안동시장 재선에 성공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권 당선인은 50.92%를 얻어 49.07%를 획득한 더불어민주당 이삼걸 후보를 1천599표 차로 제쳤다.

개표율 24.10% 기준,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53.73% 득표율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45.19%)를 앞서고 있습니다.

Exit polls for the Pyeongtaek B parliamentary by-election showed conflicting results, with major broadcasters placing Cho Kuk ahead and JTBC predicting Kim Yong-nam's victory. Candidates' camps expressed mixed reactions and urged supporters to await final results.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대구시장 후보들이 표심 잡기 총력전에 나섰다. 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동성로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칠성시장을 방문하며 지지세 결집에 힘썼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대구시장 후보들이 표심 잡기 총력전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동성로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칠성시장을 방문하며 유세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