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실무 공무원 대거 소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해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당시 투표소 현장 관리 실무자급 공무원들을 소환 조사한다. 이들은 투표용지 배부 등 업무를 담당했으며, 합수본은 투표 당일 상황과 선관위 대응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해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당시 투표소 현장 관리 실무자급 공무원들을 소환 조사한다. 이들은 투표용지 배부 등 업무를 담당했으며, 합수본은 투표 당일 상황과 선관위 대응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참패에도 불구하고 투표용지 부족을 이유로 재선거를 주장하며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이는 민심과 동떨어진 꼼수로, 당의 몰락을 가속화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정리, 극우 세력과의 거리두기, TK 중심 체제 탈피 등 쇄신 노력이 시급하다.

국회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계획서를 채택하고 45일간 조사를 진행한다. 여야 합의로 구성된 특위는 선관위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며, 비쟁점 법안 30여개도 함께 처리될 예정이다.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흉기로 자해한 뒤 경찰과 대치하다 제압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남성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이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이 6·13 지방선거 결과에 불복해 중앙선관위에 선거소청을 제기했다. 투표용지 부족, 선거인명부 누락, '쌍둥이 득표' 등 참정권 침해 의혹이 제기된 7개 지역 광역단체장 선거가 대상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수사 및 국정조사에 성실히 응하겠다"고 밝혔다. 강동완 사무총장 직무대리는 "미흡한 준비와 대책으로 이런 일이 발생해 참담하다"며, 개표소 봉쇄 시위 언급하며 물품 안전 이송 협조를 당부했다.

개혁신당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였던 정이한 전 후보의 선거운동 중 습격 사건 자작극 의혹과 관련해 무관용 법적 대응과 영구 복당 금지 처분을 결정했다. 천하람 원내대표는 정 전 후보의 꼼수 탈당 행태를 비판하며 당 자체 진상조사단 가동, 형사 고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6·3 지방선거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언론 보도를 통해 처음 인지했으며, 비상 상황 보고·대응 체계가 미작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투표 시간 연장 결정과 투표용지 50% 축소 인쇄 지침도 중앙선관위원장에게 뒤늦게 보고된 것으로 조사됐다.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최소 39명의 유권자가 투표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파구 잠실2동 제7투표소에서 1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투표록상 투표용지 수령·교부 기록에서도 오류가 발견됐다. 또한 지난 대선 투표함에서 과거 선거 투표지 5매가 발견되기도 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여론조사에서 사전투표 폐지 의견이 유지 의견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했으며, 재선거에 대해서는 과도하다는 의견이 우세했다.

6·3 지방선거 울산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했던 김주홍 전 후보가 선거무효 소청을 제기했다. 투표용지 부족, 부실 관리, 사전·본투표 득표율 차이, 여론조사 문제 등을 주요 사유로 들었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6·3 지방선거 패배 원인을 민주당과 혁신당의 연대와 통합 정신 훼손으로 분석하며,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을 위한 통합 정치 강화를 촉구했다. 또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즈음하여 지방의회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찰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개혁신당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의 선거운동 중 음료 투척 사건에 대해 자작극 가능성을 조사 중이다. 경찰은 정 후보에게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개혁신당은 정 전 후보의 탈당 사실을 밝히고 진상 규명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여야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 명단을 확정했다. 위원장은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맡으며, 민주당 9명, 국민의힘 7명, 비교섭단체 2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다. 특위는 45일간 활동하며 중앙선관위와 각급 선관위를 조사 대상으로 한다.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였던 개혁신당 정이한 전 후보가 선거운동 중 피습당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자작극 가능성을 수사 중이다. 경찰은 정 후보 캠프를 압수수색했으며, 정 전 후보는 이미 탈당한 상태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보관상자 폐기 의혹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검경 합동수사본부로 이첩했다. 시민단체는 선관위 직원 등을 증거인멸 및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했다.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의 재판이 증인 불출석으로 또다시 연기되었습니다. 서범수 의원이 건강 문제로 불출석했으며, 안철수 의원도 지난 공판에 불출석한 바 있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8일과 15일에 두 의원을 다시 소환할 예정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정근식 교육감의 2기 정책 추진을 위한 '배움이 행복한 서울교육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김재형 전 대법관이 위원장을 맡아 헌법에 보장된 교육 기본권과 국가의 책임에 기반한 기본교육 정교화, 모든 아이가 존엄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공교육의 본질적 역할 수행을 강조했다.

경남대도약준비팀이 폐점한 옛 롯데백화점 마산점의 복합 활용 방안을 점검했다. 경남도교육청, 창원시 등과 함께 건물 구조와 공간 활용 여건을 살피며 교육·문화·공공 기능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 지역 여야가 6·3 지방선거 이후 어수선해진 조직을 정비하고 외연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위원장 공모에 신진 인사들을 대거 수혈하며 재도약을 준비 중이며, 국민의힘은 이성권 의원을 중심으로 외연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18일 벡스코에서 6·3 지방선거 당선인 대회를 열고 시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부산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진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을 비롯한 당선인 100여 명이 참석하며, 향후 의정활동 및 윤리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정근식 교육감의 2기 정책 추진을 위해 '배움이 행복한 서울교육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위원회는 다음 달 30일까지 정 교육감의 5대 핵심 공약을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으로 만들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6·3 지방선거 개표소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았으나, 재선거를 주장하는 시위 참가자들의 반발로 10분 만에 철수했다. 의원들은 선수들의 훈련·경기 보장을 주장했지만, 시위대는 "나가라"며 야유를 보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 실패 책임론에도 불구하고 연일 당권 재도전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큰 그릇론'과 각을 세우는 듯한 발언으로 강성 지지층 결집을 시도하며 당심 잡기에 나선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