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 2027학년도 1학기부터 '글로벌 자율학부' 운영
경북대는 2027학년도 1학기부터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글로벌 자율학부'를 운영한다. 입학 후 1년간 한국어 교육과 기초역량 강화 교과목을 이수한 뒤, 2학년부터 세부 전공 과정을 배우게 된다. 정부의 '외국인 유학생 30만명 유치' 정책에 발맞춘 것으로, 오는 10월부터 신입생 모집에 들어간다.

경북대는 2027학년도 1학기부터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글로벌 자율학부'를 운영한다. 입학 후 1년간 한국어 교육과 기초역량 강화 교과목을 이수한 뒤, 2학년부터 세부 전공 과정을 배우게 된다. 정부의 '외국인 유학생 30만명 유치' 정책에 발맞춘 것으로, 오는 10월부터 신입생 모집에 들어간다.

80대 목사가 영남대학교에 교육용 시신 기증을 약정한 데 이어 1천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해 감동을 주고 있다. 원순희 목사는 9년 전 영남대병원과의 인연을 계기로 의료인 양성에 힘을 보태고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대구에서 3년 전 10대가 응급실 뺑뺑이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 당시 환자 치료를 거부한 의사 2명이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경찰은 이들이 정당한 사유 없이 환자 수용을 거부했다고 판단했다.

대구 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이 2년여 만에 0.01% 반등하며 상승세로 전환했다. 전셋값 역시 2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국민의힘 이진숙 후보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된다. 개표율 52.21% 기준 64.09% 득표율로 더불어민주당 박형룡 후보를 앞서고 있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종현 후보와 국민의힘 박새롬 후보의 선거 현수막이 잇따라 훼손되거나 무단 철거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현수막 훼손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

25일 낮 12시 29분경 경북 안동시 녹전면 신평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헬기 6대, 인력 81명, 장비 20여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Gyeongbuk Province has been selected for the 'Sodam Square' project, a digital commerce hub for small businesses. The province will build a facility with a live commerce studio and digital training center in Gumi, aiming to boost online sales for local products and small business goods.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 대구지역산업진흥원이 2026년 신규 스타기업 사업에 참여할 지역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 지원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한다.

경북대가 AI 시대를 이끌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AI 단과대학 신설을 추진한다. 교수회에서 안건이 가결되었으며, 평의원회 심의를 거쳐 학칙에 반영될 예정이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부터 신입생 접수를 시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