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공공시설 365일 운영 서비스 구축 계획 결재
충남 천안시는 장기수 시장 취임 첫 안건으로 공공시설 365일 운영 서비스 구축 계획을 결재했다. 이 계획은 도서관, 수영장 등 주요 공공시설의 휴관일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 문화·여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충남 천안시는 장기수 시장 취임 첫 안건으로 공공시설 365일 운영 서비스 구축 계획을 결재했다. 이 계획은 도서관, 수영장 등 주요 공공시설의 휴관일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 문화·여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스마트팜 청년 창업 보육센터 통합 수료식에 참석해 누적 수료생 1천명 돌파를 축하하고 청년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전국 4개 혁신밸리에서 운영되는 이 센터는 2018년 사업 시작 이후 총 1,412명을 선발했다.

충남 천안에서 고등학생 6명이 동급생을 집단 폭행한 사건이 뒤늦게 확인됐다. 경찰은 주동자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피해자는 머리를 크게 다쳐 수술 후 퇴원했다.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가 2030년까지 5년간 6천억원 규모의 사업을 통해 AI 특화 도시로 도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국토부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 충청권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어, AI 인프라 구축 및 기술 개발 등을 단계별로 진행할 예정이다.

천안시장 당선인 인수위, 민선 9기 비전 '365 행복 천안' 위한 시정 구호 선정 위해 18~20일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개 후보 슬로건 중 선택 또는 직접 제안 가능.

충남 천안시는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석오 이동녕 선생의 서훈을 1등급인 대한민국장으로 상향하기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1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동녕 선생은 21년간 임시정부를 이끌고 45년간 독립운동에 헌신했으며, 현재 2등급인 대통령장보다 높은 훈격으로 재평가받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충남 천안시는 아동 권리 보호 및 정책 모니터링을 위해 아동 권리 독립적 대변인 34명을 위촉했다. 이들은 아동 권리 침해 사안을 모니터링하고 시정 권고를 통해 권리 증진을 모색한다.

충남 천안에서 초등학생들이 훔친 차를 무면허로 운전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한 학생은 일주일 새 두 번이나 차량을 훔쳤으며, 경찰은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긴급동행영장을 신청하는 추세다.

충남 천안시가 올해 도입한 '천안 관광택시'를 통해 소규모 개별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이 서비스는 맞춤형 이동과 지역 역사 안내를 제공하며, 시에서 요금의 50%를 지원한다.

충남 천안시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시 노인종합복지관의 에너지 성능 및 이용 환경 개선에 나선다. 총사업비 20억 원이 투입되며,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이 충남 천안에 육상양식 김 상업화 시설을 착공한다. 이 시설은 사계절 김 수확을 가능하게 하며, 내년 상반기 완공 후 비비고 김 제품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 천안시에서 열린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가 70개 동네 빵집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참가자들은 빵 할인 구매, 체험 프로그램 참여, SNS 후기 공유 등을 통해 천안의 맛과 관광 자원을 홍보했다.

13일 충남 천안과 보령 야산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해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천안에서는 44분 만에, 보령에서는 48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충남 천안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해 '유치'(乳齒)와 '유치'(誘致)의 중의적 의미를 활용한 숏폼 영상 공모전을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한다. 접수된 영상은 천안 누리집에 제출되며, 아이들의 성장 기록을 보존하고 연구원 유치에 대한 시민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의 일환이다.

순천향대가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AI 인재 양성을 위해 33개 기업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5년간 78억5천500만원을 투입해 '설계'와 '제조'를 융합한 AI 혁신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발생한 화재가 10시간 46분 만에 진화되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다량의 폐기물이 소실되었습니다. 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주민들에게 안전 유의와 차량 우회를 당부했습니다.

충남 천안에서 빵 투어 축제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가 13~14일 열린다. 70개 동네 빵집이 참여하며, 빵지순례단 450팀은 미션 수행으로 천안 빵 문화와 관광자원을 홍보한다.

더불어민주당 장기수 충남 천안시장 당선인은 "천안이 충남의 중심을 넘어 대한민국 미래도시의 표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반드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시민이 주인인 도시, 멈춰있는 천안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A fire broke out in a multi-family house in Sangyong-dong, Cheonan-si, Chungnam, on May 26th at around 3:58 AM. A woman in her 20s jumped from the third floor and sustained a fractured leg and second-degree burns on her arm. About 10 other residents evacuated safely. The fire was extinguished in 35 minutes.

충남 천안시는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 구매사업에 선정되어 3.6억 규모의 구강건강 기반 헬스케어 통합관리 플랫폼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치주질환과 전신 건강 간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행정 현장에 시범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