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영종도, 방치 폐기물 39건 10월까지 정비
인천시 영종구가 영종도 전역에 방치된 폐기물 39건을 오는 10월까지 정비한다. 공공기관 소유 부지 9건은 관련 기관에 정비를 요청했으며, 사유지 30건은 행정 절차를 통해 처리할 예정이다.

인천시 영종구가 영종도 전역에 방치된 폐기물 39건을 오는 10월까지 정비한다. 공공기관 소유 부지 9건은 관련 기관에 정비를 요청했으며, 사유지 30건은 행정 절차를 통해 처리할 예정이다.

전남 완도군이 깨끗한 바다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수산업을 위해 양식 어장 정화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7억원을 투입해 632ha 규모의 양식 어장에서 해양 침적 폐기물을 수거·처리하며, 추가 어촌계 모집도 진행한다.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이 6주간 폐기물 불법 처리 기획수사를 통해 16개 사업장에서 32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폐기물 무단 방치, 무허가 처리업 운영, 불법 폐수 배출 등 다양한 위반 사례가 포함됐다.

경북 포항시의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건설 계획에 대해 신광면 일부 주민들이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주민대책위원회는 주민 공론화와 절차적 정당성이 부족하며, 역사문화유산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경북 포항시가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에코빌리지) 부지 선정에 나서자 신광면과 대송면 일부 주민들이 반대 단체를 결성하고 대응에 나섰다. 주민들은 역사문화유산 및 환경 훼손, 실질적 피해 전가 등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으며, 포항시는 아직 부지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울산 동구청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A환경이 부당해고된 환경미화원 2명을 복직시키면서 불리한 근로계약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노조에 의해 제기됐다. 노조는 계약 기간 만료를 이유로 해고한 것이 부당해고 판정을 받았음에도, 업체가 수습 기간 명시 등 불리한 조건을 내걸었다고 비판했다. 사측은 형식적인 절차일 뿐 효력이 없다고 해명했다.

아파트,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생활폐기물을 수거할 때도 '2인 1조 작업' 등 안전 기준이 적용됩니다. 이는 2024년 10월 발생한 사고 이후 폐기물관리법 개정으로 오는 11월 12일부터 시행되며, 야간 작업 증가 우려도 제기됩니다.

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80대 환자의 괴사된 다리를 절단한 후 의료폐기물 전용 용기가 아닌 재활용 쓰레기 봉투에 담아 버린 사실이 밝혀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병원 측은 환자 가족의 요청으로 수술을 진행했으며,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석고 붕대로 오인해 잘못 버린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 요양병원에서 환자 다리를 잘못 배출한 사실이 확인돼 경찰이 의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병원 측은 다리 괴사가 심해 절단했으며, 의료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폐기물관리법 준수 여부도 내사 중이다.

인천의 한 요양병원 측이 재활용품 처리 시설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가 자신들 병원에서 배출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해당 병원 환자의 신체 일부일 가능성을 보고 유전자 감정을 의뢰했다.

인천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가 의료 폐기물일 가능성이 높다는 경찰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유전자 감식을 의뢰했으며, 병원 치료 중인 환자의 신체 일부인지 확인 중이다.

HD현대삼호가 국제 인증기관 로이드인증원으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 폐기물 재활용률을 86%까지 끌어올렸으며, 2027년까지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액을 7억 원까지 확대하고 2030년까지 재활용률 90%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한다.

충남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이 운용하는 무인 소방 로봇 '단비'가 생활폐기물 처리공장 화재 현장에 처음 투입됐다. 단비는 800도 고온을 견디며 접근하기 어려운 화점에 물을 뿌려 진화 작업을 도왔다.

Seoul's Nowon District has been selected as an excellent autonomous district in the '2025 Municipal Solid Waste Input Management System Evaluation,' securing 210 million won in incentives. The district has expanded recycling projects for coffee grounds, fabric scraps, and clothing, and promoted separate collection of PET bottles and vinyl.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발생한 화재가 10시간 46분 만에 진화되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다량의 폐기물이 소실되었습니다. 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주민들에게 안전 유의와 차량 우회를 당부했습니다.

강원 춘천시가 RFID 종량제 기기를 사용하는 공동주택 124개 단지를 대상으로 5개월간 음식물쓰레기 감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감량률과 1인당 배출량을 평가해 우수 단지 10곳을 선정, 최대 300만원 상당의 봉투를 지급한다.

울산지법, 건설 폐기물 1천여t을 불법 매립한 환경업체 대표에게 벌금 1천만원, 법인에 벌금 500만원 선고. 재판부는 원상복구 점을 참작해 벌금형을 선고했다.

폐기물 소각시설이 있는 지자체가 타 지자체 폐기물 처리 시 받는 수수료 가산금이 10%에서 20%로 인상된다. 정부는 2030년 전국 시행될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맞춰 공공 소각시설 확충을 위해 지방재정투자심사 면제 등 지원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