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투하츠, 데이식스 영케이, 카드… K팝 그룹 컴백·데뷔·월드투어 소식
그룹 하츠투하츠가 12일 일본 데뷔, 데이식스 영케이가 27일 솔로 정규 2집 발매, 해체 앞둔 카드도 8일 서울서 월드투어 시작 소식을 전했다.

그룹 하츠투하츠가 12일 일본 데뷔, 데이식스 영케이가 27일 솔로 정규 2집 발매, 해체 앞둔 카드도 8일 서울서 월드투어 시작 소식을 전했다.

대검찰청이 1일 아이돌 그룹 하츠투하츠를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청소년 마약 범죄 노출 증가에 따른 예방 정책의 일환으로, 그룹은 '하츠온(Hearts On), 꿈을 켜고 미래를 밝히다' 캠페인 메시지를 전파하며 국제사회에 한국의 마약 예방 정책을 알릴 예정이다.

무신사가 걸그룹 하츠투하츠의 새 미니앨범 '레몬탱' 발매를 기념해 협업 컬렉션을 출시하고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하뀨하 캐릭터와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티셔츠와 공식 기획상품을 선보인다.

경기도 고양에서 K팝 콘서트, K-컬처 팝업 스토어, 수출 상담회 등을 포함하는 '2026 마이케이 페스타'가 25~28일 열린다. 라이즈, 하츠투하츠 등 K팝 스타 공연과 함께 K-컬처 기업 100여 곳의 팝업 스토어,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수출 상담회가 진행된다.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을 발매하고 첫 서머송 '레몬탱'으로 컴백했다. 멤버들은 "올여름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지고 싶다"며 "많은 분의 서머송이란 수식어가 붙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걸그룹 하츠투하츠의 스텔라가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3천만원을 기부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아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스텔라는 팬들의 사랑을 나누고 아이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걸그룹 하츠투하츠의 '루드!'가 공개 3개월 만에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올해 발매된 K팝 걸그룹 노래 중 최초 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하츠투하츠는 데뷔 1년 3개월 만에 1억 스트리밍곡 3개를 보유하게 됐다.

걸그룹 하츠투하츠의 '루드!'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억건을 돌파했다. 해당 곡은 다양한 글로벌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