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주민참여예산제 우수사례집 발간·배포
행정안전부는 주민참여예산제 우수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담은 '주민참여예산제도 우수사례집'을 발간·배포한다. 사례집에는 지방정부 및 주민 제안 사업 우수사례 46건이 담겼으며, 제도 운영 성과 부진 지자체 대상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주민참여예산제 우수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담은 '주민참여예산제도 우수사례집'을 발간·배포한다. 사례집에는 지방정부 및 주민 제안 사업 우수사례 46건이 담겼으며, 제도 운영 성과 부진 지자체 대상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경남도교육청은 학생 마음 건강 지원과 가정 내 정서적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해 학부모 3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자녀의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인식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서울 금천구는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준비를 돕기 위해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2026년 릴레이 진학 특강'을 6회에 걸쳐 운영한다. 2차 특강은 2028학년도 대입 개편안에 따른 전략을 안내한다.

경기도교육청 인수위는 안민석 교육감 당선인의 슬로건과 연계해 향후 4년간 경기교육의 핵심 가치와 정책 방향을 도민과 함께 수립하고자 '경기교육 핵심 가치 공모'를 실시한다. 24일까지 온라인 접수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이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수험생, 학부모, 교사를 위한 맞춤형 진학지도 통합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설명회, 동영상·자료집 제작·보급, 1:1 특별진학상담센터 운영 등을 통해 복잡한 수시 전형 이해와 지원 전략 수립을 돕는다.

한국교육개발원 보고서에 따르면 초등학교 교사의 약 절반이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무력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학교 교사보다 높은 수치로, 경력과 무관하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보고서는 교사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강화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교권 침해 문제 해결을 위해 보여주기식 정책이 아닌 실질적인 보호 시스템 구축을 강조했다. 그는 학교폭력과 극단적 민원으로부터 교사를 보호하기 위해 학교장과 교육지원청 민원대응팀의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는 7월 9일 강서아트리움에서 수험생과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EBSi 윤윤구 강사가 최신 입시 흐름과 수시 대응 방안을 안내하며, 7월 21일부터는 108명 대상 1대1 맞춤형 대입 컨설팅도 진행된다.

경남도교육청은 16회 대학진학박람회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며, 전국 90개 대학과 5개 기관이 참여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 사전 신청제로 운영되며, 16일 오후 5시부터 경남대입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새로운 강원교육 정책 수립을 위해 '강원교육 희망우체통'을 운영한다. 15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의 의견을 접수하며, 교육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 등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이 공개 3일 만에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학교 폭력, 마약 등 무너진 교육 현장을 다룬 이 작품은 현실적인 에피소드와 통쾌한 액션으로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다.

강원교육감 당선인 강삼영은 "학생과 학부모의 바람이 학교 교육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강한 학력과 빛나는 진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함께 선거운동을 한 후보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아이들을 키우는 일에는 이념과 여야가 없다고 덧붙였다.

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인은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라며, 교사 존중과 학부모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교육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30여 년간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학력 증진, 학생 꿈과 진로 지원, AI·디지털 교육 강화 등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