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키스탄 공군 훈련기 추락…조종사 2명 사망, 민간인 2명 부상
파키스탄 북서부 마르단시에서 공군 훈련기가 추락해 조종사 2명이 사망하고 도로를 지나던 민간인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기는 훈련 중 균형을 잃고 도로에 충돌했으며, 추락 직전 기술적 결함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파키스탄 북서부 마르단시에서 공군 훈련기가 추락해 조종사 2명이 사망하고 도로를 지나던 민간인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기는 훈련 중 균형을 잃고 도로에 충돌했으며, 추락 직전 기술적 결함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충북 음성군 금왕읍에서 60대 운전자가 음주 상태로 역주행하다 다른 차량과 충돌해 4명이 다쳤다. 사고 당시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전북 김제시에서 1t 트럭 운전자가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도로변 하천 부지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자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조사 중이다.

경기 양평군에서 8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동승했던 70대 아내가 숨졌다. 운전자는 브레이크 이상으로 사고를 피하려다 전신주를 들이받았다고 진술했다.

충남 서천군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오토바이가 도로 옆 배수로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청주시 오창읍에서 22일 오후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SUV와 유치원 버스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치원생 10명 전원이 병원 진료를 받았으나 다치지는 않았다. 승용차 운전자는 햇빛 때문에 앞차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Prime Minister Kim Min-seok ordered the immediate repair of a traffic accident status sign in Seoul that has been left in a dangerous, dilapidated state for over a year. He also instructed all administrative agencies to thoroughly inspect and repair or remove all hazardous signs nationwide before the rainy season.

충북 제천시에서 70대 남성이 자전거를 타다 승용차와 충돌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