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숙 총리 후보, 공공데이터·AI 정책 담당자와 간담회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17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근 카페에서 공공데이터와 AI 정책을 담당하는 실무 공직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행정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한 후보자는 정부의 공공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고, 공직자가 자발적으로 AI를 활용한 업무 개선을 모범사례로 확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17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근 카페에서 공공데이터와 AI 정책을 담당하는 실무 공직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행정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한 후보자는 정부의 공공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고, 공직자가 자발적으로 AI를 활용한 업무 개선을 모범사례로 확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야가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열기로 합의했다.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민주당 7명, 국민의힘 5명, 비교섭단체 1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민주당 백혜련 의원이 위원장을 맡는다.

여야가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명단을 잠정 확정했다. 특위는 민주당 7명, 국민의힘 5명, 비교섭단체 1명 등 13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백혜련 의원이 맡는다. 청문회는 25~26일 유력하며, 한 후보자의 다주택 처분 논란 등이 쟁점이 될 전망이다.

South Korea's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engaged in a heated debate on March 13th concerning the real estate holdings of Prime Minister nominee Han Sung-sook. The People Power Party criticized Han for allegedly neglecting illegal extensions on a building she owns, only to demolish them after her nomination. The Democratic Party countered, urging an end to what they called a "misguided smear campaign."

한성숙 총리 후보자는 12일 청년 직원들과 오찬을 통해 직접 소통을 약속하며 청년들의 삶 개선을 강조했다. 청년들의 고충을 듣고 정책에 반영할 것임을 강조했다.

Han Sung-sook, nominee for Prime Minister, reported total assets of 25.3 billion won, including real estate and stocks. Her personal assets amounted to 25.08 billion won, an increase of 2.7 billion won from the previous year. She owns two houses and various other properties and overseas stocks.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예상을 깨고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차기 총리 후보자로 발탁했다. 이 결정은 정치권의 예상과 달랐으며, 지방선거 민심과 경제 분야 전문가 필요성에 따른 선택으로 보인다.

South Korean President Lee Jae-myung is reportedly in the final stages of selecting a new Prime Minister to succeed Kim Min-seok. Candidates include Justice Minister Jeong Seong-ho, SMEs Minister Han Sung-sook, and Chief of Staff Kang Hoon-sik. The announcement is expected this week.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총리의 후임으로 정성호 법무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비서실장 중 한 명을 발탁하기 위해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 관계자는 김 총리가 곧 사의를 표할 것이며, 이들 세 명을 검증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