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김상욱 시장 취임 첫 결재로 '120 민원센터 고도화' 추진
울산시 김상욱 시장이 취임 첫 결재로 '120 울산민원센터 고도화 추진계획'을 선택했다. 이는 시민 중심 통합 민원창구로 확대 개편하여 상담부터 처리 결과 안내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찾아가는 시민소통반 운영 및 AI 기반 상담 체계 도입을 포함한다.

울산시 김상욱 시장이 취임 첫 결재로 '120 울산민원센터 고도화 추진계획'을 선택했다. 이는 시민 중심 통합 민원창구로 확대 개편하여 상담부터 처리 결과 안내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찾아가는 시민소통반 운영 및 AI 기반 상담 체계 도입을 포함한다.

국민의힘 소속 울산시의원 15명이 김상욱 울산시장을 향해 "보여주기식 정치쇼를 중단하고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정부 투자계획에서 울산이 소외된 점과 시장의 경제 정책 부재를 비판하며, 시민들이 경제와 민생 문제 해결을 최우선으로 원한다고 강조했다.

김상욱 울산시장이 취임 첫날 폐지된 시내버스 노선 복원, 시청사 개방, 민원센터 고도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돌입했다. 김 시장은 시민 중심의 행정을 강조하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

울산광역시장직 인수위는 김상욱 당선인의 '시민 주권' 철학을 반영한 조직개편안을 23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편은 시민 참여 확대, 경제·산업 기능 재정비, 교통·안전 서비스 강화, 지방분권 및 인구 감소 대응, 복지·보건 통합 등을 포함하며, 7월 시의회 통과 시 시행될 예정이다.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합의제 독립 기구로 노동위원회와 감사청렴위원회를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민선 9기 조직개편 구상을 밝혔다. 노동위원회는 노동정책과 권익 보호를 전담하며, 감사청렴위원회는 외부 전문가 참여로 상시 감사 기능을 수행한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팀이 음성 신호의 감정 변화량을 영상 속 화자의 표정 변화로 옮기는 AI 모듈 'C-MET'를 개발했다. 별도 참조 이미지 없이 음성만으로 표정을 바꿔 가상 인간, 콘텐츠 후반 작업 등에 활용될 수 있다.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은 "울산은 시민 기본 삶을 지탱하는 전제가 되는 정주 여건이 무너졌다"며 "도시가 소멸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갖고 도시 기본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앙정부와의 소통력, 입법·예산 경험, 집권 여당 협력 채널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17~18일 일본 나고야를 방문해 미래산업 기반과 투자환경을 소개하며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 일본 중부경제연합회, 나고야항관리조합 등과 교류 확대 및 투자유치 방향을 논의하며 연결망을 강화한다.

울산의 5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한 84억 6,7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무역수지 37억 달러 흑자를 달성했다. 자동차 수출은 부진했으나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제품 수출이 크게 늘었다.

민선 9기 울산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가 16일 공식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정 인수 작업에 돌입했다. 인수위는 김상욱 당선인과 실무형 위원들로 구성되며, 시민 참여 확대와 공약 실행 방안 검토에 집중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으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당선인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시당은 김 당선인이 여론조사 중단 사유를 허위로 공표하고 업무를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울산과학기술원 연구팀이 전 세계 2,213개 도시를 분석해 도시열섬 현상이 기후와 도시 형태의 상호작용으로 달라진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폭염 대책 수립 시 도시별 기후와 형태를 동시에 고려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울산시, AI·디지털 기술 교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 거점센터 3곳으로 늘리고 교육버스 2대 운영. 시민 누구나 무료 수강 가능하며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로 신청.

울산시는 15~16일 K2H 프로그램 참가 외국 공무원 28명을 초청해 SK에너지 시찰, K팝 문화 체험, 태화강 국가정원 방문 등 산업 및 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시는 이번 교류를 통해 울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해외 협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울산시는 17일 문수체육관에서 '2026 울산 일자리박람회'를 열고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와 구인·구직난 해소를 지원한다. 100개 기업이 참여해 59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현장 면접 및 채용 상담, AI 매칭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울산시는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인수위 위원장에 오문완 울산대 교수, 부위원장에 최형준 전 국회 보좌관을 내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수위는 16일 출범식을 열고 시정 업무보고와 핵심 과제 추진 방향 검토에 착수한다.

울산 해안과 해상에서 해양보호생물인 상괭이 사체 3구가 잇달아 발견됐다. 해경은 불법 포획 흔적이 없다고 밝혔으며, 사체는 관련 법에 따라 폐기 처리될 예정이다.

14일 오전 경남 통영시 추봉도 인근 해상에서 19명이 탄 낚시어선 A호가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승선원 전원은 건강에 이상이 없었으며, 해경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지역 5개 구·군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새로운 울산, 시민과의 대화' 행사를 13~14일 개최했다. 시민 의견을 수렴해 민선 9기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며, 특히 시내버스 정상화가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Ulsan Mayor Kim Duk-gyum of the People Power Party accepted his defeat in the June 3rd local elections, stating he humbly accepts the citizens' choice. He thanked public officials and supporters, vowing to continue loving and supporting Ulsan as a citizen.

Ulsan Mayor-elect Kim Sang-wook plans significant reforms, including intensified audits, a shift in administrative integration policy, and the introduction of public bus operation. He also emphasizes a labor-centric approach to AI industrial transformation.

Ulsan's recent local election results present a complex scenario, making it difficult to declare a clear winner between the two major parties, the Democratic Party and the People Power Party. Cross-voting by citizens, who chose different parties for different offices, significantly influenced the outcome.

The Ulsan mayoral election was narrowly decided by candidate consolidation, with the Democratic Party's Kim Sang-wook winning by 2.99%P over the People Power Party's Kim Du-gyeom. The failure of the conservative bloc to consolidate candidates proved to be a critical factor.

김태규, 보수 성향 법관 출신…'배신 정치' 김상욱에 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