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진공-KB금융,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 성과 공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KB금융그룹이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이 사업은 안전물품 공급, 현장 안전개선, 안전 교육·컨설팅 분야에서 중소기업을 지원합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KB금융그룹이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이 사업은 안전물품 공급, 현장 안전개선, 안전 교육·컨설팅 분야에서 중소기업을 지원합니다.

KB금융그룹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하여 전국 15개 시군에서 농촌 고령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시즌2를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 재능나눔 활동과 연계하여 금융사기 예방 콘텐츠 및 푸드트럭을 활용한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KB금융그룹의 'KB 전국 박물관·미술관 무료 관람 프로젝트 시즌Ⅱ'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어 내년 2월 28일까지 전시 관람료와 '왕실백자 만들기' 체험비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KB금융그룹과 희망제작소가 청년 사회혁신가를 발굴하는 '2026 소셜디자이너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KB금융은 2억원을 투입하며, 사회혁신가는 9월 30일까지 희망제작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KB금융그룹이 8일 전북혁신도시에 '전북 KB금융타운'을 개소했다. 국민연금공단을 중심으로 자산운용 특화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과 기업에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KB금융은 스타트업 육성, 소상공인 금융 지원, 경제금융 교육 등 사회공헌 사업도 추진한다.

KB금융그룹이 8일 전북혁신도시에서 '전북 KB금융타운' 개소식을 열고 자산운용 특화 금융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KB국민은행 등 주요 계열사가 입주하며 350여명의 직원이 상주한다.

경찰청과 KB금융그룹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740명에게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지원 대상자는 VR 운전능력진단시스템을 통과해야 하며, 축적된 데이터는 시스템 고도화 연구에 활용된다.

KB금융그룹이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경진대회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에 총 3천만원의 상금을 후원했다. 이 대회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이 주관했으며, 서울대 'ROBI'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KB금융그룹은 세계 최대 규모 AI·로봇 국제대회 '로보컵 2026 인천'이 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한다고 1일 밝혔다. 로봇 축구, 재난 구조 등 4개 분야 메이저 대회와 주니어 대회가 열린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군이 6명으로 압축되는 7월 3일 전에는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안이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MBK 제재, 스페이스X 사태, 반도체 기업 사내대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중앙그룹 부도 사태 등 다양한 금융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교보증권은 KB금융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 지급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25일까지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월 0.45% 수익 지급 및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만기 평가일에 원금 지급이 보장된다.

KB금융그룹이 광복 직후 강제 징용자를 태우고 침몰한 우키시마호 사건을 조명한 영상 콘텐츠를 공개했다. 배우 류승룡이 내레이션을 맡았으며, 다음 달 현지 답사 후 후속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신금융협회가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을 제14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 회장은 3년 임기 동안 포용금융 강화와 카드사 규제 합리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여신금융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자로 단독 추천했다. 이 후보자는 16일 임시총회 의결을 거쳐 제14대 회장으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그는 여신업계의 어려운 환경 극복을 위해 조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신금융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이동철 후보자는 오는 16일 임시총회 의결을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KB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선임 절차를 시작했다. 9월 11일 최종 후보를 확정하고, 11월 임시 주총에서 선임할 예정이다.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강조하며 최고의 적임자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B금융그룹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사이버 보안 위협에 AI로 맞서는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모의침투 기반 '그룹 사이버보안센터' 출범 등을 통해 보안 역량을 업그레이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