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승희, 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 첫날 단독 선두
노승희 선수가 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 첫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기록하며 9언더파 63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민솔 선수를 2타 차로 앞서며 통산 4승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노승희 선수가 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 첫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기록하며 9언더파 63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민솔 선수를 2타 차로 앞서며 통산 4승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이민영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 대회에서 연장 7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한 이민영은 연장전에서 오이데 미즈키를 꺾고 통산 8승을 달성했다.

서교림이 KLPGA 투어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에서 우승하며 2주 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 시즌 두 번째 우승으로 상금 순위 2위, 대상 포인트 1위로 올라섰다.

서교림이 KLPGA 투어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에서 우승하며 2주 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 총상금 10억원 규모의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하며 합계 16언더파 200타로 장은수를 2타차로 따돌렸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최초로 4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한 안송이가 "초심으로 돌아가 매 순간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안송이는 2010년 데뷔 이후 드림투어로 강등되지 않고 통산 2승을 기록했다.

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서 지나 김-야나 윌슨 조가 우승했으며, 김효주-최혜진 조와 임진희-이소미 조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중학생 골퍼 김서아가 처음 출전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로 3위를 차지했다. 171cm 장신 김서아는 최대 290야드의 장타를 자랑하며 출전 선수 중 가장 긴 평균 비거리 271.50야드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