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one advisory issued for Gwangyang, South Jeolla Province
Quick Look
- An ozone advisory has been issued for Gwangyang, South Jeolla Province, effective noon on the 13th, with an average ozone concentration of 0.1667ppm.
- Yeosu is also under an ozone advisory.
- Vulnerable groups are advised to limit outdoor activities.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An ozone advisory is issued when the hourly average concentration of ozone (O₃) in the air exceeds 0.12ppm. Higher levels trigger ozone alerts or severe ozone alerts.
13일 낮 12시를 기해 전남 광양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낮 12시 현재 0.1667ppm(100만분의 1)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여수에도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이 기사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