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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업체 레메디, 코스닥 상장 첫날 소폭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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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sa önceBusiness1 dk okumaSouth Korea

의료기기 업체 레메디, 코스닥 상장 첫날 소폭 상승 마감

En resumen

의료용 기기 제조사 레메디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13일 공모가 대비 6.28% 상승한 2만2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최고 3만4천650원까지 올랐으나 코스닥 지수 하락 영향으로 상승폭을 반납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레메디는 2012년 설립된 의료용 및 휴대용 X선 영상 촬영 장치 제조 기업으로, 2022년 LG전자와 나녹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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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기기 제조사 레메디[387690]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13일 소폭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레메디는 공모가 2만700원 대비 6.28% 상승한 2만2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중 67.39% 상승한 3만4천650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전반적인 투자 심리 악화에 코스닥 지수가 하락하자 상승 폭을 거의 반납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55% 내린 799.36을 기록했다.

레메디는 2012년 설립된 기업으로. 의료용 및 휴대용 X선 영상 촬영 장치 등을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다.

지난 2022년 유상 증자를 통해 LG전자[066570]와 미국 나스닥 상장사 나녹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27억5천만원이다.

Preguntas abiertas

  • 향후 레메디의 주가 추이는 어떠할 것인가?
  • 코스닥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 회복 시점은 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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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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