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강석주 경남 통영시장이 1일 취임해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들어갔다. 강 시장은 '대통합의 정치로 강한 통영의 새 시대를 열겠다'며 중소형 친환경 스마트 선박 클러스터 조성, 삼성중공업 자율운항센터 유치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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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 qué importa
6·3 지방선거에서 '징검다리 재선'에 성공한 강석주 경남 통영시장이 1일 취임해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들어갔다. 강 시장은 '대통합의 정치로 강한 통영의 새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6·3 지방선거에서 '징검다리 재선'에 성공한 강석주 경남 통영시장이 1일 취임해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들어갔다.
강 시장은 이날 통영시청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대통합의 정치로 강한 통영의 새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어 "통영이 당면한 현실은 엄중하고 녹록지 않다"며 "이제는 시민 모두가 마주 앉아 함께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점을 찾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소형 친환경 스마트 선박 클러스터 조성과 삼성중공업 자율운항센터 유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양식 관리체계 구축, 관광형 무가선 트램 설치, 시민 1인당 민생지원금 33만원 지급, 욕지도 광역상수도 연결 등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강 시장이 구성한 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최근 2주간 업무 보고 일정을 마무리하고, 민선 9기 시정 구호를 '시민 중심, 강한 통영'으로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