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국제금융센터 건립 기간을 5년에서 4년으로 단축하고, 2036 하계올림픽 유치 계획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건설 사업자 선정 등 절차를 조속히 진행하여 당선인 임기 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국제금융센터 건립 기간 단축과 2036 하계올림픽 유치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 국제금융센터 건립은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한 핵심 과제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22일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한) 국제금융센터 건립 기간을 5년에서 4년으로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김동열 인수위 체감성장분과장은 이날 도의회 기자회견에서 '현재 도청이 국제금융센터 건립 기간을 5년으로 잡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전북도는 지난 1월 29일 혁신도시와 만성지구 일대 개발을 뼈대로 한 금융중심지 지정 신청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 지정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김 분과장은 '오는 7월 (건설) 사업자 선정 등 절차를 밟아나가는 것으로 도청의 보고를 받았다'며 '건설 인허가 1년, 건설 3년으로 잡으면 충분히 (당선인 임기인) 4년 안에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3천500억원 규모라는 구체적인 숫자도 나와 있다'며 '(건설 기간을 앞당기는 게) 실무적으로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 같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국민연금공단도 국내외 유수의 금융기관을 충분히 유치할 공간이 없어서 국제금융센터를 빨리 지어줬으면 하는 입장'이라며 '도는 (국제금융센터) 공간을 채우기 쉽지 않다는 입장인데, 조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등 현안에 대한 답변도 이어졌다.
신형식 인수위원장은 '(국민의힘 소속인 오세훈 시장의 당선으로) 전주와 서울의 협력이 물 건너간 것 아니는 우려가 컸다'며 '오는 24∼25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회가 열린다. 후보지 선정지 선정 방식 등 중요한 사항이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데, 지켜보고 계획을 다시 점검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인수위의) 하계올림픽특별위원장이 오 시장과 심층 면담도 할 계획'이라며 '올림픽과 관련한 부분은 별도로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Preguntas abiertas
- 올림픽 유치 방식 및 후보지 선정 결과는?
- 국제금융센터 공간 확보 및 기관 유치 조율은 어떻게 진행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