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심민 전북 임실군수가 26일 군청에서 12년간의 군정 활동을 마무리하는 퇴임식을 가졌다. 그는 민선 6기부터 8기까지 3선 연임에 성공했으며, 재임 기간 임실N치즈산업 고도화와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조성 등의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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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 qué importa
심민 전북 임실군수가 12년간의 군정 활동을 마치고 퇴임식을 가졌다. 그는 민선 6기부터 8기까지 3선 연임에 성공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했다.
심민(78) 전북 임실군수가 26일 군청에서 퇴임식을 갖고 12년간의 군정 활동을 마무리했다.
퇴임식에는 박희승 국회의원, 한득수 군수 당선인, 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공적 소개, 공로패 전달, 퇴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심 군수는 2014년 민선 6기를 시작으로 민선 7·8기까지 3선 연임에 성공하며 12년간 임실 군정을 이끌었다.
특히 무소속으로 3선을 달성한 점이 지역 정치권의 주목을 받았다.
재임 기간 주요 성과로는 임실N치즈산업 고도화 및 축제 브랜드화,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출렁다리 조성을 통한 관광객 유치, 오수 의견관광지 반려동물 산업 육성, 성수산 왕의숲 자연휴양림 활성화 등이 꼽힌다.
심 군수는 퇴임사에서 "군민 여러분과 임실의 미래를 설계했던 지난 12년은 값진 시간이었다"며 "모든 성과는 군민과 공직자들의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이어 "임실은 이제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이자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지역으로 우뚝 섰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힘을 모아 더 큰 발전과 번영을 이뤄가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