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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행안부 '모두의 토론회'…14일까지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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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행안부 '모두의 토론회'…14일까지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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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가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를 주제로 오는 26일 '모두의 토론회'를 개최한다. 국민 200여 명을 포함한 관계자, 전문가들이 참여해 한글 현판 설치 방안을 논의하며, 14일까지 문체부, 행안부 누리집, '소통혁신24'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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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가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를 주제로 오는 26일 '모두의 토론회'를 개최한다. 국민 200여 명을 포함한 관계자, 전문가들이 참여해 한글 현판 설치 방안을 논의하며, 14일까지 문체부, 행안부 누리집, '소통혁신24'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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