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SKY 입학생 중 특목·자사고 출신 비율 6년 만에 최저
올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SKY) 신입생 중 특수목적고(특목고)와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출신 비율이 23.9%로 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2.0%p 하락한 수치이며, 과학고 출신 감소율이 가장 높았다.

올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SKY) 신입생 중 특수목적고(특목고)와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출신 비율이 23.9%로 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2.0%p 하락한 수치이며, 과학고 출신 감소율이 가장 높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가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를 주제로 오는 26일 '모두의 토론회'를 개최한다. 국민 200여 명을 포함한 관계자, 전문가들이 참여해 한글 현판 설치 방안을 논의하며, 14일까지 문체부, 행안부 누리집, '소통혁신24'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연세대 천진우 교수가 나노의학 분야 개척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천 교수는 나노-자기유전학 기술 개발 등 의학 분야의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했으며,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난제 해결에 기여했다.

천진우 연세대 특훈교수가 나노의학 분야 개척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천 교수는 나노화학에 생명공학을 융합해 질병 진단, 세포 치료, 뇌 회로 교정 등 새로운 의학적 접근법을 제시했다.

가수 박혜원이 7월 단독 콘서트를 열고, 레드벨벳은 8월 새 미니앨범 '벨벳 서머'로 컴백한다. 인피니트는 7월부터 9월까지 4개 도시에서 팬 미팅을 개최한다.

The Korea Automobile Racing Association (KARA) has signed an MOU with Yonsei University Wonju Severance Christian Hospital to strengthen motorsport safety and emergency medical systems. This collaboration aims to enhance rapid response to severe trauma incidents at circuits in the Gangwon region, utilizing the hospital's medical helicopter and specialized staff.

연세대 행정학과 정헌주 교수가 국제개발협력학회 제13대 신임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정 교수는 파트너십 강화, 역사 아카이빙, 신진 연구자 권익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휴온스는 섬유 협착성 크론병 치료제 연구를, 동아에스티는 연세대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협력을 추진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해외 당국자 대상 교육에서 WLA 등재 경험을 공유한다.

대한적십자사는 22일 인요한 전 연세대 국제진료센터 교수를 제3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인 신임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준을 거쳐 3년간 직무를 수행하며, 의료계 경험과 북한 의료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적십자사 사업을 이끌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연세대 미래캠퍼스 머레이 봉사단과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학생들이 주도하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새 이사장 후보로 강청희 더불어민주당 보건의료특별위원장과 정형선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가 추천됐다. 임추위는 이달 4일 공고 후 11일까지 지원자를 받아 강 위원장과 정 교수를 복지부에 전달했다. 현 이사장은 임기 만료 한 달 앞두고 사직서를 제출했다.

K-엔터테크허브와 연세대학교는 30일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관광 유발 효과를 주제로 'K-컬처 익스플레인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한국전파진흥협회와 AWS는 생성형 AI 인재 양성을 위한 'AWS AI 캠퍼스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K-엔터테크허브와 연세대학교가 30일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한국 관광 유발 효과를 주제로 'K-컬처 익스플레인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OTT 관광과 K-콘텐츠 경쟁력을 논의하고 해외 대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19일 연세대에서 '2026 새마을 외교그룹 제1차 회의'를 열고 새마을운동 가치와 성과를 국제사회에 공유한다. 23개국 주한대사 등 52개국 170여명이 참석하며, 한국의 농촌 공동체 변화와 대사관의 역할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6·15 남북정상회담 26주년 기념식이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연세대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다. '한반도 평화: 다시 6·15'를 주제로 기념식과 특별강연이 진행되며,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The Seoul AI Foundation and Yonsei University are launching a study to define and measure the 'Seoul AI Gap Index,' addressing concerns about widening disparities in AI utilization and competency due to generative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