Última hora
ARمسؤول قطري: ويتكوف وكوشنر في الدوحة لبحث قضايا إقليمية مع وسطاء، لا مفاوضات مباشرة مع إيرانARسوق الأسهم السعودية تنهي النصف الأول على مكاسب 2.9% وسط ترقب النصف الثانيARكأس العالم: المغرب يطيح بهولندا، والباراغواي تقصي ألمانيا، والبرازيل تنجو في اللحظات الأخيرةARلقاء بين مسؤول أمريكي وصدام حفتر في واشنطن لدعم جهود توحيد ليبياARنائب رئيس المجلس الرئاسي الليبي يطعن في شرعية قرار إعفاء رئيس جهاز المخابراتARإيران وقطر تبحثان تنفيذ اتفاق مع أمريكا والأصول المجمدةARتأجيل محاكمة الفنان فضل شاكر في بيروت بسبب تدهور حالته الصحيةARالفنان محمد محسن يدعو لوقف التكهنات حول مرض زوجته هبة مجديARالمغرب يتأهل لثمن نهائي مونديال 2026 بفوز مثير على هولندا بركلات الترجيحARهنغاريا ترفض مقترحاً أوروبياً بحرمان الأوكرانيين القادرين على القتال من الحماية المؤقتةARمسؤول قطري: ويتكوف وكوشنر في الدوحة لبحث قضايا إقليمية مع وسطاء، لا مفاوضات مباشرة مع إيرانARسوق الأسهم السعودية تنهي النصف الأول على مكاسب 2.9% وسط ترقب النصف الثانيARكأس العالم: المغرب يطيح بهولندا، والباراغواي تقصي ألمانيا، والبرازيل تنجو في اللحظات الأخيرةARلقاء بين مسؤول أمريكي وصدام حفتر في واشنطن لدعم جهود توحيد ليبياARنائب رئيس المجلس الرئاسي الليبي يطعن في شرعية قرار إعفاء رئيس جهاز المخابراتARإيران وقطر تبحثان تنفيذ اتفاق مع أمريكا والأصول المجمدةARتأجيل محاكمة الفنان فضل شاكر في بيروت بسبب تدهور حالته الصحيةARالفنان محمد محسن يدعو لوقف التكهنات حول مرض زوجته هبة مجديARالمغرب يتأهل لثمن نهائي مونديال 2026 بفوز مثير على هولندا بركلات الترجيحARهنغاريا ترفض مقترحاً أوروبياً بحرمان الأوكرانيين القادرين على القتال من الحماية المؤقتة
Newsgather
Back한국산업인력공단, 제17대 이사장 이병훈 전 중앙대 교수 취임
한국산업인력공단, 제17대 이사장 이병훈 전 중앙대 교수 취임
Política
연합뉴스14.06.2026Política1 dk okumaSouth Korea

한국산업인력공단, 제17대 이사장 이병훈 전 중앙대 교수 취임

En resumen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제17대 이사장으로 이병훈(68) 전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가 취임한다고 14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며, 이 신임 이사장은 HRD 서비스 인지도 제고와 인공지능 전환에 따른 일자리 문제 대응을 강조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제17대 이사장으로 이병훈 전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이 신임 이사장은 HRD 서비스 인지도 제고와 인공지능 전환에 따른 일자리 문제 대응을 강조했다.

Tamaño de fuente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제17대 이사장에 이병훈(68) 전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가 취임한다고 14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15일부터 2029년 6월 14일까지 3년이다.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이 신임 이사장은 미국 코넬대에서 노사관계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 3월부터 2023년 8월까지는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로 역임했다.

공공상생연대기금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플랫폼노동사회적대화포럼 위원장,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공공기관위원회 위원장, 한국노동연구원 부연구위원 등으로도 활동했다.

이 신임 이사장은 "공단의 HRD(인적자원개발) 서비스에 대한 국민 인지도와 신뢰성 제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인공지능 전환(AX) 주도의 산업대전환에 따른 일자리 대체와 소멸의 위험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emas relacionado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Noticias relacionadas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 국회 통과…20년 만의 두 번째 여성 총리
En desarrollo·36 dk önce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 국회 통과…20년 만의 두 번째 여성 총리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하게 됐다. 국민의힘은 부적격 인사라며 표결에 불참했고, 범여권 정당 주도로 가결됐다. 이는 2006년 한명숙 전 총리 이후 20년 만의 두 번째 여성 총리 탄생이다.

연합뉴스 정치
22대 국회, 상임위원장 11곳 민주당 몫으로 선출…국민의힘 불참 속 '반쪽 개원'
Urgente·1 sa önce

22대 국회, 상임위원장 11곳 민주당 몫으로 선출…국민의힘 불참 속 '반쪽 개원'

국회는 30일 법사위 등 10개 상임위와 예결특위 위원장을 민주당 소속 의원들로 선출했다. 국민의힘은 '독선의 정치'라며 반발하며 본회의에 불참했고, 향후 상임위 가동에도 협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22대 국회는 시작부터 여야 대립 속에 경색 국면을 맞을 전망이다.

연합뉴스 정치
Más sobre este tema한국산업인력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