Última hora
ARإيران تهدد بالانتقام إذا هاجمت 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 جسورها أو محطات طاقتهاARاستهداف سفينة سعودية في البحر الأحمر وسلامة طاقمهاARالجيش الأميركي يواصل ضرباته ضد إيران والحرس الثوري يعلن إغلاق مضيق هرمزARاستهداف سفينة سعودية في البحر الأحمر وتصريحات إيرانية عن مضيق هرمزARتهديدات ترمب بتدمير منشآت إيرانية مقابل استهداف السفن وتصعيد التوتر في هرمزARالأسهم الآسيوية ترتفع بدعم من إنفاق التكنولوجيا وتصاعد الصراع في الشرق الأوسط يرفع أسعار النفطARسفينة سعودية تتعرض لاستهداف في البحر الأحمر والحوثيون يتبنون الهجومAR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 تضع إطارًا لنشر مفاعلات نووية بحريةARدراسة تدعو لإدراج "نضوب الأكسجين المائي" ضمن الحدود الكوكبيةARرئيس البرلمان الإيراني يرد على تهديدات ترامب بشأن مضيق هرمزARإيران تهدد بالانتقام إذا هاجمت 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 جسورها أو محطات طاقتهاARاستهداف سفينة سعودية في البحر الأحمر وسلامة طاقمهاARالجيش الأميركي يواصل ضرباته ضد إيران والحرس الثوري يعلن إغلاق مضيق هرمزARاستهداف سفينة سعودية في البحر الأحمر وتصريحات إيرانية عن مضيق هرمزARتهديدات ترمب بتدمير منشآت إيرانية مقابل استهداف السفن وتصعيد التوتر في هرمزARالأسهم الآسيوية ترتفع بدعم من إنفاق التكنولوجيا وتصاعد الصراع في الشرق الأوسط يرفع أسعار النفطARسفينة سعودية تتعرض لاستهداف في البحر الأحمر والحوثيون يتبنون الهجومAR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 تضع إطارًا لنشر مفاعلات نووية بحريةARدراسة تدعو لإدراج "نضوب الأكسجين المائي" ضمن الحدود الكوكبيةARرئيس البرلمان الإيراني يرد على تهديدات ترامب بشأن مضيق هرمز
Newsgather
Atrás신한금융지주, 2분기 순이익 1조8천억원…역대 최대 실적 달성
신한금융지주, 2분기 순이익 1조8천억원…역대 최대 실적 달성
ÚLTIMA HORA
연합뉴스hace 1 horaBusiness2 min de lecturaSouth Korea

신한금융지주, 2분기 순이익 1조8천억원…역대 최대 실적 달성

En resumen

신한금융지주는 2분기 순이익 1조8천201억원, 상반기 누적 3조4천427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자·비이자이익 모두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증권 중심의 비이자이익 개선과 대손 비용 안정화가 견인했다. 주당 배당금 740원 결정 및 7천억원 규모 자사주 추가 소각 계획을 발표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신한금융지주는 올해 2분기 및 상반기 누적 순이익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이자·비이자이익의 고른 성장과 대손 비용 안정화에 기인한다.

Tamaño de fuente

신한금융지주는 올해 2분기 순이익이 1조8천201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7.5%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3조4천427억원으로 13.3% 늘었다. 분기 기준, 반기 기준으로 모두 역대 최대 규모 실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분기 그룹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은 나란히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자이익은 3조1천344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9.4% 늘었다.

대표적 수익성 지표인 그룹 순이자마진(NIM)은 1.93%로 전 분기와 같았다. 은행 NIM은 1분기 1.60%에서 2분기 1.61%로 소폭 높아졌다.

비이자이익은 1조4천499억원으로, 1년 전보다 14.6% 늘어 상대적으로 더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특히 비은행 부문 손익이 7천169억원으로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

증시 호조 속에 수수료 이익과 유가증권 관련 이익이 크게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세를 이끈 모양새다.

신한금융은 2분기 대손충당금으로 1분기보다 14.7% 줄어든 4천373억원을 쌓았다. 상반기 누적 9천498억원도 작년 상반기보다 10.8% 감소한 규모다.

2분기 그룹 해외 부문 순이익이 2천507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4.0% 증가했다.

일본 부동산 시장 활황과 기준금리 인상, 베트남 우량자산 지속 성장 등에 힘입어 양호한 글로벌 실적을 거뒀다.

회사 관계자는 2분기 실적과 관련, "증권을 중심으로 비이자이익의 개선세가 지속되며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했다"며 "선제 리스크 관리와 안정적 자산건전성 유지에 힘입어 대손 비용이 하향 안정화되면서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보통주 자본비율(CET1·잠정치)은 2분기 말 기준 13.43%로, 전분기 말보다 0.13%포인트(p) 상승했다.

계열사별로는 신한은행의 2분기 순이익이 1조3천14억원으로, 작년 2분기보다 14.3% 증가했다.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에 부응해 기업금융을 중심으로 자산이 성장했다.

2분기 말 은행 연체율은 0.34%로, 1분기 말이나 작년 2분기 말(각 0.32%)보다 0.02%p 상승했다

신한투자증권은 2천893억원으로 91.6%, 신한자산운용은 353억원으로 153.7% 각각 급증했다. 신한카드(1천380억원)는 24.4%, 신한라이프(1천875억원)는 4.6% 순이익이 늘었다.

신한금융은 이날 이사회에서 올해 2분기 주당 배당금을 740원으로 결정했다. 아울러 올해 10월까지 총 7천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직접 취득 방식으로 추가 매입해 소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 누적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1조4천억원에 달해 작년 연간 규모(1조2천500억원)를 넘어서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신한 밸류업 2.0'을 바탕으로 ROE와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실물 경제 자금 공급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 추진해 주주가치를 높이고 자본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Qué observar

Perspectiva de IA — posibilidades, no hechos

  • 신한금융지주는 10월까지 총 7천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해 소각할 것이다.

    Muy probable · En meses

Preguntas abiertas

  • 향후 구체적인 '신한 밸류업 2.0' 전략은?
  • 해외 부문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은?

Temas relacionado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Noticias relacionadas

한국은행, 중소기업 대출 한도·금리 탄력 조정…지방 지원 강화
En desarrollo·hace 2 horas

한국은행, 중소기업 대출 한도·금리 탄력 조정…지방 지원 강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중소기업 대출 한도와 금리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지방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를 개편했다. 내년 하반기부터 '중소기업신용연계지원'을 신규 도입하고, 지방 중소기업 지원 한도를 증액하며, 일부 준재정적 프로그램은 단계적으로 축소·폐지한다.

연합뉴스
3 min de lectura
Más sobre este tema신한금융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