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가평군이 외지 관광객에게 숙박·체험비를 지원하는 '통큰여행 챌린지 시즌2'를 17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진행한다. 총 100명을 모집하며, 시즌1보다 참가자 규모를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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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 qué importa
가평군은 외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숙박 및 체험비를 지원하는 '통큰여행 챌린지'를 진행한다. 시즌1에 이어 시즌2를 통해 더 많은 참가자를 모집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통큰여행 챌린지 시즌2 100명 모집…시즌1보다 참가자 늘려
(가평=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가평군은 17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외지 관광객에게 숙박·체험비를 지원하는 '통큰여행 챌린지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관광객이 여행 일정을 짜 가평지역 내 관광자원을 이용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홍보하면 숙박비와 체험비를 최대 33만원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 대상은 가평 외 지역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관광객이다.
숙박비는 최대 3박을 지원하며 1명 1박은 3만원, 2명은 5만원, 3∼4명은 7만원을 준다. 체험비는 1인당 1만원을 최대 3일 지급한다.
4명이 가평에서 3일간 숙박하면 21만원에 체험비 12만원을 더해 총 33만원을 받을 수 있다.
참가 신청 기간은 8∼14일이며 모집 규모는 100명, 30개 팀 내외로 시즌1 때보다 늘렸다.
시즌2에서는 가평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혜택 참여업체 2곳 이상 이용을 필수 조건으로 정했다.
선정되면 숙박·체험 후기를 SNS에 하루 1회 이상 게재해야 한다.
여행 종료 후 5일 이내 관광 체험기와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앞서 가평군은 지난 5월 13일부터 지난 달 14일까지 자라섬 봄꽃 페스타와 연계해 통큰여행 챌린지 시즌1을 진행했다.
모집 규모를 선착순 40명으로 정했으나 신청자 100명 중 예산 범위에서 80명을 선정한 뒤 챌린지를 완료한 61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했다.
Preguntas abiertas
- 시즌2의 구체적인 홍보 효과는 어느 정도일까?
- 참가자들의 만족도는 시즌1과 비교하여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