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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2025 외교백서' 발간…한미 핵잠·원자력 협력 등 성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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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2025 외교백서' 발간…한미 핵잠·원자력 협력 등 성과 소개

En resumen

외교부는 2025 외교백서를 발간하고 한미 핵잠수함 건조 협력, 한일 셔틀외교 복원, 시진핑 주석 방한을 통한 한중관계 복원 등을 주요 성과로 소개했다. 또한 북한 체제 존중 및 평화공존 구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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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2025 외교백서를 발간하고 한미 핵잠수함 건조 협력, 한일 셔틀외교 복원, 시진핑 주석 방한을 통한 한중관계 복원 등을 주요 성과로 소개했다. 또한 북한 체제 존중 및 평화공존 구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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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취임 열흘째를 맞은 추미애 지사가 첫 실국장회의를 주관하며 행정쇄신을 주문했다. 추 지사는 기존 업무보고 방식이 도지사의 눈과 귀를 가리는 자리였다고 지적하며, 사업에 대한 냉정한 평가와 성찰을 바탕으로 한 솔직한 보고를 요구했다. 또한, 7조 원이 넘는 채무 상황을 언급하며 재정 혁신과 사업 예산 전면 재검토를 지시하고, 도지사 결재 없이 진행되던 연구용역을 잠정 중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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