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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산모빌리티쇼, 벡스코서 10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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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6.06.2026Business2 dk okumaSouth Korea

2026 부산모빌리티쇼, 벡스코서 10일간 개최

En resumen

부산시는 벡스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과 함께 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벡스코에서 '2026 부산모빌리티쇼'를 개최한다. 올해 25주년을 맞는 이번 행사는 'Moving Tomorrow'를 슬로건으로 친환경 자동차부터 첨단 미래 모빌리티까지 선보인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부산시는 벡스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과 함께 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벡스코에서 '2026 부산모빌리티쇼'를 개최한다. 올해로 개최 25주년을 맞는 이번 행사는 'Moving Tomorrow'를 슬로건으로 친환경 자동차부터 첨단 미래 모빌리티까지의 변화와 혁신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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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벡스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과 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벡스코에서 2026 부산모빌리티쇼(BIMOS 2026)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개최 25주년을 맞는 이번 행사는 'Moving Tomorrow(내일의 길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친환경 자동차부터 첨단 미래 모빌리티까지의 변화와 혁신을 보여준다.

행사는 벡스코 제1·2전시장 이외에도 해운대구 구남로, 수영구 도모헌 등에 마련된 특별전시장에서도 열린다.

26일 언론 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일반 관람객은 2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주말에는 운영시간을 오후 6시까지 1시간 연장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자동차 전시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반을 조망하는 미래 융복합 모빌리티 페스티벌로 운영된다.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뿐만 아니라 육·해·공을 아우르는 모빌리티 기업이 대거 합류해 미래 이동 수단의 새로운 가능성과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수영구 도모헌에서는 우리나라 최초 자동차와 가장 오래된 소방차 등 역사적인 자동차와 예술품을, 해운대 구남로에서는 캠핑카·레저차량(RV)·튜닝카를 각각 전시한다.

캠핑과 차박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코리아캠핑카쇼를 비롯해 오토매뉴팩, 로봇 엑스포, 빅테크쇼가 동시에 열린다.

참가업체는 현대자동차, 기아, 제네시스 등 국내 대표 완성차 브랜드와 BMW, 미니(MINI), BYD, 영국 오프로더 브랜드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미국 픽업트럭 브랜드 램(RAM) 등이다.

Preguntas abiertas

  • 구체적인 미래 모빌리티 기술 전시 내용은 무엇인가?
  • 참가 기업들의 신차 공개 계획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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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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