Última hora
ESAtaque ruso en Kiev deja al menos nueve muertos y 43 heridosEUFIFA Clears US Striker Balogun for Belgium Clash After Trump Call, Igniting RowPLAwaria metra M1 w Warszawie. Uruchomiono komunikację zastępcząITVertice Nato ad Ankara: focus su Ucraina, Trump e spese militariTRiPhone 18 Pro Max, Pil Ömrüyle Android Rakiplerini Geride BırakacakFRLamine Yamal, l'arme offensive indispensable de l'EspagneRUМинцифры планирует ускорить мобильный интернет в России с помощью ИИDETrauerfeierlichkeiten für Irans Führer Khamenei gehen in dritten TagKR변리사법 개정안, 특허 가치평가 '셀프감정' 논란RUРемоторизация SSJ-100 обойдется в 115 млрд рублейESAtaque ruso en Kiev deja al menos nueve muertos y 43 heridosEUFIFA Clears US Striker Balogun for Belgium Clash After Trump Call, Igniting RowPLAwaria metra M1 w Warszawie. Uruchomiono komunikację zastępcząITVertice Nato ad Ankara: focus su Ucraina, Trump e spese militariTRiPhone 18 Pro Max, Pil Ömrüyle Android Rakiplerini Geride BırakacakFRLamine Yamal, l'arme offensive indispensable de l'EspagneRUМинцифры планирует ускорить мобильный интернет в России с помощью ИИDETrauerfeierlichkeiten für Irans Führer Khamenei gehen in dritten TagKR변리사법 개정안, 특허 가치평가 '셀프감정' 논란RUРемоторизация SSJ-100 обойдется в 115 млрд рублей
Newsgather
Back2026 경남직업교육박람회, 10일 창원컨벤션센터서 개최
2026 경남직업교육박람회, 10일 창원컨벤션센터서 개최
NOTICIA
연합뉴스1 g önceEducation2 dk okumaSouth Korea

2026 경남직업교육박람회, 10일 창원컨벤션센터서 개최

En resumen

경남도교육청은 1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6 경남직업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학생들은 직업계고 교육과정 체험, 진로 탐색, 채용 상담, 현장 면접, 취업 컨설팅 등을 지원받는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경남도교육청은 학생들이 직업계고 교육과정을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며 실질적인 취업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2026 경남직업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Tamaño de fuente

경남도교육청은 오는 10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6 경남직업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선택은 당당하게, 성장은 눈부시게'를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초·중·고 학생들이 직업계고 교육과정을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다.

박람회에서는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 취업 컨설팅도 함께 진행돼 직업계고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까지 지원한다.

또 피지컬 인공지능 기반 미래직업 체험과 36개교 51개 부스 규모의 직업계고 전공 체험, 경남 직업교육 혁신지구 가상공간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코레일·한국전력·한국항공우주(KAI) 등 10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채용상담과 학부모 대상 '직업계고 가치와 비전' 일일 클래스와 취업지원관 직무연수가 각각 진행된다.

개막식이 열린 특설무대에서는 드론 비행, 화훼 장식, 반려견 미용 등 직업계고 교육과정을 담은 '직업계고 라이브 스튜디오' 공연과 홍보 영상·포스터 제작 챌린지 시상식이 이어진다.

정선희 도교육청 진로교육과장은 "학생에게는 적성과 미래를 발견하는 기회가, 학부모에게는 직업계고의 가치를 확인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진로를 당당하게 선택하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직업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박람회 참가 대상 학생들의 구체적인 연령대는?
  • 채용 상담 및 현장 면접에 참여하는 기업의 규모는?

Temas relacionado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Noticias relacionadas

경기도민 10명 중 8명, 학교 내 스마트폰 수거 필요 인식
En desarrollo·9 dk önce

경기도민 10명 중 8명, 학교 내 스마트폰 수거 필요 인식

경기도민 10명 중 8명은 학교 내 스마트폰 수거 및 보관 조치가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교육청의 '폰 프리 스쿨' 정책 추진을 위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77.3%가 스마트폰 수거에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제도적 일괄 규제와 등교 시 제출 후 하교 시 돌려받는 방식을 선호했다.

연합뉴스
교육부 "내신 5등급제 도입으로 고1 자퇴생 증가한 것 아냐"
En desarrollo·23 dk önce

교육부 "내신 5등급제 도입으로 고1 자퇴생 증가한 것 아냐"

교육부는 지난해 고교 1학년부터 내신 5등급제가 적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고1 자퇴생 증가가 내신 부담 때문이라는 입시업계의 해석에 대해 통계 분석 결과 유의미한 증가가 아니라고 반박했다. 오히려 2025학년도 자퇴생의 평균 등급은 3.7등급으로 과거보다 하위 등급이 많아졌으며, 내신 변별력은 충분히 확보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뉴스
Más sobre este tema경남도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