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교육청, '2026년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경남 예선 개최
경남도교육청이 1일 진주 과학교육원에서 '2026년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경남 예선을 개최했다. 중·고등학생 대상 예선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로봇의 기본 원리를 익히고 공학 과제를 해결하는 챌린지에 참여했다.

경남도교육청이 1일 진주 과학교육원에서 '2026년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경남 예선을 개최했다. 중·고등학생 대상 예선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로봇의 기본 원리를 익히고 공학 과제를 해결하는 챌린지에 참여했다.

경남도교육청은 진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가치센터에서 도내 12개 대안학교가 참여하는 '2026년 대안학교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대안학교들의 교육 철학과 문화를 공유하고 연대와 협력을 다지며, 대안교육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경남도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2029년까지 36개 학교를 통폐합하여 23개로 재편하는 조직 효율화 계획을 발표했다. 학생 수 감소로 소규모 학교가 늘어남에 따라 교육 여건 개선 및 학습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경남도교육청은 진주 금빛초와 금곡중의 개교·이전 기념식을 개최했다. 두 학교는 교명과 역사를 계승하며 같은 건물에서 수업은 따로 받지만 체육관 등 일부 시설은 공유한다. 이는 신진주 역세권 개발에 따른 학생 증가와 안전한 통학 여건 조성을 위해 추진되었다.

경남도교육청이 7조 2,889억원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경 예산안을 편성해 경남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인건비, 교육환경개선비 등 필수 경비와 교육감 공약사업 예산을 반영하고, 삭감되었던 특별교육재정지원비도 재편성했다.

경남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가 '아이의 미래를 여는 경남교육'을 위한 3대 목표와 5대 정책 방향을 담은 백서를 발간해 권순기 교육감에게 전달했다. 백서에는 AI 교육, 아침 간편식 제공, 교권 보호 등 구체적인 방안이 포함됐다.

경남도교육청은 8일 도내 156개 고등학교에서 치러진 7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 3학년 학생 2만6천226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수능 대비 전략 보완과 여름방학 학습 계획 수립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교육청이 교직원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AI 챗봇 '경남GPT'의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300종 이상의 에이전트를 구축했으며, 12월까지 6개월간 운영 후 내년 전면 도입 예정이다.

통영 한산초등학교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 국가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한 '2026년 환경교육 우수학교' 공모에 선정됐다. 전국 5개교 중 하나로 선정된 한산초는 학생 환경동아리 운영, 국제 교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남도교육청은 1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6 경남직업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학생들은 직업계고 교육과정 체험, 진로 탐색, 채용 상담, 현장 면접, 취업 컨설팅 등을 지원받는다.

경남도, 경남도교육청, 18개 시군이 1일 민선 9기 지방자치단체장 취임식을 갖고 4년 임기를 시작했다. 박완수 경남지사는 '도민과 함께 경남대도약'을, 권순기 경남교육감은 '교육의 본질 회복'을, 강기윤 창원시장은 '시민이 먼저인 행정'을 약속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경남도교육청은 학생 마음 건강 지원과 가정 내 정서적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해 학부모 3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자녀의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인식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경남도교육청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업무 담당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 또한, 학생 대상 찾아가는 예방 교육을 지속 추진하며 관계 기관 협의체 활성화를 통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경남도교육청이 2026년 사학기관 경영평가를 시행한다. 이번 평가는 학교법인 90곳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되며, 경영·재정·인사 관리 등 3개 영역 25개 지표를 평가한다. 9월 말 결과 발표 후 우수 법인에는 표창과 포상금을, 최하위 법인에는 컨설팅을 지원한다.

경남도교육청이 딱딱한 주입식 교육 대신 매월 임무 수행을 통해 공직사회 정보보호 문화 정착을 이끌어내 주목받고 있다. 4개월간 4단계 실천 과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우수 부서를 선정해 시상했다.

경남도교육청은 2027년 개교 예정인 신설 학교 4곳의 교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산 삼산중, 거제 장평고, 창원 진해신항고, 창원 진해나래울학교로 결정되었으며, 각 교명에는 지역 역사와 교육적 염원이 담겼다.

경남도교육청은 6·25 전쟁 당시 훈장 수여 대상자로 결정되었으나 받지 못한 참전용사에게 무공훈장을 전수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고 지희영 하사의 손자가 대표로 훈장을 받았다.

경남도교육청은 16일 'AI 시대의 인권'을 주제로 제10회 경남인권포럼을 열고 AI 기술이 교육 현장에 미칠 변화와 인권적 과제를 논의했다.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AI와 기본권, 학습권 보장, 개인정보 보호 등 법·제도적 현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경남도교육청은 16회 대학진학박람회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며, 전국 90개 대학과 5개 기관이 참여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 사전 신청제로 운영되며, 16일 오후 5시부터 경남대입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경남도교육청은 2026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20일 시행하며, 8개 직렬 9개 직류에서 총 178명을 선발한다. 1,634명이 지원해 평균 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시험장은 직렬별로 분산 운영된다.

The 2026 Gyeongnam Commercial Skills Competition, held at Gyeongnam Information High School, featured 239 students from 14 vocational high schools competing in 12 skill events and 4 performance events. Notably, generative AI was officially integrated into the 'E-commerce Practice' event.

The Gyeongnam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held its final policy management meeting under Superintendent Park Jong-hoon, reviewing key issues and 12 years of educational achievements. The meeting focused on strengthening the teacher activity protection system and supporting future-oriented education.

The Gyeongnam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hosted a national training session on 'Seamless Education' for early childhood education for children with disabilities. The event aimed to share practical cases and discuss policies to support the smooth transition of these children into elementary school.

The Gyeongnam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will implement a plan to prioritize purchasing from local businesses in 2026 to support them amidst economic downturn and inflation, aiming to revitalize the regional econo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