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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2026 동아시아협력포럼' 서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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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hace 1 horaPolítica1 min de lecturaSouth Korea

외교부, '2026 동아시아협력포럼' 서울 개최

En resumen

외교부는 23일 서울에서 동아시아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2026 동아시아협력포럼'을 개최했다. 박윤주 1차관은 한국의 역내 평화·번영 기여 의지를 밝혔고, 자칭궈 교수는 지정학적 갈등 속 협력 유지를 강조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외교부는 동아시아 주요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2026 동아시아협력포럼'을 서울에서 개최하여 역내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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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외교부는 동아시아 주요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해 협력을 모색하는 '2026 동아시아협력포럼'을 23일 서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개회사에서 한국이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 역내 평화와 번영을 달성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 촉진해 나가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밝히면서 그 과정에 역내 국가들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용출 워싱턴대 한국학 석좌교수는 기조연설에서 과거 세계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었던 동아시아가 이제는 경제를 넘어 인류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적 통합'을 이룰 때가 됐다고 강조했다.

자칭궈 베이징대 국제관계학원 교수는 축사를 통해 지정학적 갈등이 격화하는 현시기에 동아시아는 연결성을 유지하고 상호 이해를 강화하며 인적교류를 심화하는 등 협력을 지속해 나가야 한다고 언급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포럼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동아시아 지역의 지식인 간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지역 협력 발전을 위한 지적 토대를 제공하며 역내 평화와 번영을 위한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Qué observar

Perspectiva de IA — posibilidades, no hechos

  • 외교부는 동아시아협력포럼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다.

    Muy probable · En meses

Preguntas abiertas

  • 포럼에서 구체적으로 논의된 협력 의제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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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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