Última hora
KR기상청, 부천·안산 등 6개 시에 호우주의보 발효CN網友敲碗蔣萬安再宣布放颱風假 蔣:會依規定辦理DEUS-Militär attackiert erneut Ziele im IranKR미래에셋운용 "중국 반도체 자립 현실화…밸류체인 투자 적기"AUMusician Jeanette Wormald's Website Hijacked by AI, Featuring Scraped Content and Links to Medical SitesINVideo surfaces showing Mamata Banerjee allegedly slapping man at rally; BJP alleges assault, TMC deniesINIran's Chief Negotiator: Strait of Hormuz to Open Under Iranian ArrangementsINUS States Prepare Lawsuit Against Paramount Over Warner Bros. Discovery AcquisitionINIndia ER&D Firms Face Mixed Q1 FY27, Automotive Weakness PersistsCN韓國房貸違約率與房價齊漲 專家示警財務壓力擴大KR기상청, 부천·안산 등 6개 시에 호우주의보 발효CN網友敲碗蔣萬安再宣布放颱風假 蔣:會依規定辦理DEUS-Militär attackiert erneut Ziele im IranKR미래에셋운용 "중국 반도체 자립 현실화…밸류체인 투자 적기"AUMusician Jeanette Wormald's Website Hijacked by AI, Featuring Scraped Content and Links to Medical SitesINVideo surfaces showing Mamata Banerjee allegedly slapping man at rally; BJP alleges assault, TMC deniesINIran's Chief Negotiator: Strait of Hormuz to Open Under Iranian ArrangementsINUS States Prepare Lawsuit Against Paramount Over Warner Bros. Discovery AcquisitionINIndia ER&D Firms Face Mixed Q1 FY27, Automotive Weakness PersistsCN韓國房貸違約率與房價齊漲 專家示警財務壓力擴大
Newsgather
Back부산외대, '유라시아 컨벤션 부산 2026' 개최…교육의 역할 모색
부산외대, '유라시아 컨벤션 부산 2026' 개최…교육의 역할 모색
En desarrollo
연합뉴스19 sa önceEducation2 dk okumaSouth Korea

부산외대, '유라시아 컨벤션 부산 2026' 개최…교육의 역할 모색

En resumen

부산외국어대학교는 12월 3일부터 이틀간 롯데호텔 부산에서 '유라시아 컨벤션 부산 2026'을 개최한다. '혼돈의 시대 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급변하는 국제질서와 AI 시대에 맞는 교육 방향과 대학의 역할을 논의하며, 33개국 300여 개 대학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한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부산외국어대학교는 급변하는 국제질서와 AI 시대에 맞춰 교육의 역할과 대학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유라시아 컨벤션 부산 2026'을 개최한다.

Tamaño de fuente

세 줄 요약

부산외국어대학교는 내달 3일부터 양일간 롯데호텔 부산에서 '유라시아 컨벤션 부산 2026'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혼돈의 시대 교육의 역할 - 새로운 시대를 향한 희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국제질서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학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라시아재단과 공동 추진하는 이번 행사에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 전재수 부산시장,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부산외대 장순흥 총장, 요지 사토 유라시아재단 이사장이 참석한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외국어대학교는 내달 3일부터 양일간 롯데호텔 부산에서 '유라시아 컨벤션 부산 2026'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혼돈의 시대 교육의 역할 - 새로운 시대를 향한 희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국제질서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학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라시아재단(From Asia)과 공동 추진하는 이번 행사에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 전재수 부산시장,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부산외대 장순흥 총장, 요지 사토 유라시아재단 이사장이 참석한다.

또 일본 와세다대, 영국 옥스퍼드대, 헝가리 미슈콜츠대, 뉴질랜드 오클랜드대 등 세계 유수 대학의 총장단을 포함해 33개국 300여 개 대학의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첫날에는 개회식에 이어 오드리 탕(Audrey Tang) 대만 옥스퍼드대학교 AI 윤리연구소 선임 엑셀러레이터 펠로우의 기조연설 후 '혼돈의 시대 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한 국제 라운드테이블과 유라시아재단 지원 강좌 운영 성과 발표가 이뤄진다.

둘째 날에는 ▲ 정치와 경제 ▲ 역사・사회・사상・윤리 ▲ 문화와 교육 ▲ 문학・대중문화・AI・환경・에너지 등 4개 분야에서 세션별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Preguntas abiertas

  • 구체적인 협력 방안은 무엇인가?
  • AI 시대 교육의 새로운 모델은?
  • 유라시아 지역 교육 발전 기여도는?

Temas relacionado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Noticias relacionadas

Más sobre este tema부산외국어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