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보훈무용예술협회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8일까지 서울 나루아트센터에서 '2026 보훈무용제'를 개최한다. 젊은 예인전, 무색-춤의 빛깔, 개막공연, 학술심포지엄, 경연대회, 폐막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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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 qué importa
보훈무용예술협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여 무용 예술을 통해 보훈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2026 보훈무용제를 개최한다.
보훈무용예술협회는 오는 28일까지 서울 나루아트센터에서 '호국보훈의 달 기념 2026 보훈무용제'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날부터 20일까지는 사전 축제 기간으로, 30대 전통춤꾼들이 참여하는 '젊은 예인전'과 중견 무용가들이 전통춤을 선보이는 '무색-춤의 빛깔'이 이어진다.
23일 개막공연에는 김승일무용단의 풍류바라춤, 무용단 '더(THE) 춤맥'의 타악랩소디 등이 무대에 오른다.
같은 날 학술심포지엄에서는 권선영 고양연구원 부연구위원과 안지형 보훈무용예술협회 상임이사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무용예술의 역할과 가능성'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25∼26일 보훈무용제 경연대회에서는 김지연 안무가의 '윤곽을 그리다' 등 6개 작품이 경쟁을 펼치며, 28일 폐막공연 '세월을 가진 춤을 추다'에서는 김승일 중앙대 교수의 이매방류 살풀이춤과 송재영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 이사장의 판소리 등을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