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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장동혁 대표, 교체는 시간 문제…보수 재건 초점은 2028년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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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3 sa öncePolítica2 dk okumaSouth Korea

유승민 "장동혁 대표, 교체는 시간 문제…보수 재건 초점은 2028년 총선"

En resumen

유승민 전 의원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방선거 패배 책임으로 교체될 것이 시간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보수 재건을 위해 2028년 총선을 목표로 통합과 혁신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은 지방선거 패배에 따른 책임론이 제기되는 장동혁 대표의 거취와 향후 당의 방향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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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까지 보수재건해야…전대 초점은 '차기 총선 리더십'

(서울=연합뉴스)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은 18일 지방선거 패배에 따른 책임론에 직면한 장동혁 대표 거취와 관련, "교체되는 건 시간 문제"라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채널A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장 대표에 대해 "계엄과 탄핵 이후 보수 재건을 향해 진지한 노력을 별로 해 본 적 없는 리더십"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대응에 총력을 쏟는 장 대표의 행보가 일종의 버티기가 아니냐는 당 안팎의 관측과 관련해 "재선거 이슈 가지고 장 대표가 버텨봐야 얼마나 버티겠나. 많은 의원의 그런 (사퇴) 요구가 있지 않나"라며 "지금 분출되는 이런 게 갈수록 심해질 거라고 본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선거에) 패배한 당 대표는 물러나는 게 정치적 도리"라고 강조했다.

유 전 의원은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등 향후 국민의힘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질문에는 "비대위를 해서 성공한 적은 잘 없다. 정공법은 전당대회를 하는 것"이라며 "다음 총선이 중요한데 전당대회를 해서 총선을 치를 리더십을 어떻게 하느냐. 어떻게 이길 거냐. 거기에 초점을 두고 모든 걸 생각하면 된다"며 답했다.

그는 또 "최소 10년 동안 (통합과 혁신이) 안 됐다. 한 가지 목표를 잡아야 될 타임라인이 있는 것 같다. 그게 2028년 4월 총선"이라며 "우리가 총선을 세 번 연달아 져서 민주당 멋대로 입법, 예산, 공수처, 공소 취소법 같은 걸 다 했다. 그래서 1년 10개월 남았지만 어떻게 보수 재건을 할 수 있느냐가 너무나 중요하다"고 했다.

아울러 "통합은 탄핵에 반대하셨던 분들을 배제하자는 게 절대 아니다. 지금 개혁신당도 있고 무소속도 있고, 태극기 극우 세력이라고 비판받지만 애국심을 갖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며 "이거를 어떻게 하면 100%는 아니더라도 80%, 90% 통합을 하느냐. 이 1년 6개월 안에 그런 일들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Qué observar

Perspectiva de IA — posibilidades, no hechos

  • 장동혁 대표의 교체가 이루어질 것이다.

    Muy probable · En semanas

  • 국민의힘이 2028년 총선을 목표로 보수 재건에 나설 것이다.

    Probable · En años

Preguntas abiertas

  • 장동혁 대표의 사퇴 시점은 언제인가?
  • 국민의힘의 보수 재건 전략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 통합 대상 세력과의 협상은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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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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