Última hora
RUВоздушная тревога объявлена в Киеве и ряде областей УкраиныFRDes scientifiques et personnalités réclament une "loi d'urgence climatique"INWebasto Eyes $400-500 Million IPO for Indian Unit by 2027KR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연천 필승교 찾아 장마철 대비 현장 점검CN从“观看者”到“创造者”,微短剧里的青年力量CN日本長崎市小學生墜河奇蹟獲救DEMotorradfahrer bei Unfall auf A23 schwer verletztINDasun Shanaka Takes Historic Double Hat-Trick to Secure Orcas VictoryRUПолузащитник сборной Англии Хендерсон покинул поле на носилках после матча ЧМCNHong Kong Police Arrest 13 in World Cup Drink/Drug-Driving OperationRUВоздушная тревога объявлена в Киеве и ряде областей УкраиныFRDes scientifiques et personnalités réclament une "loi d'urgence climatique"INWebasto Eyes $400-500 Million IPO for Indian Unit by 2027KR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연천 필승교 찾아 장마철 대비 현장 점검CN从“观看者”到“创造者”,微短剧里的青年力量CN日本長崎市小學生墜河奇蹟獲救DEMotorradfahrer bei Unfall auf A23 schwer verletztINDasun Shanaka Takes Historic Double Hat-Trick to Secure Orcas VictoryRUПолузащитник сборной Англии Хендерсон покинул поле на носилках после матча ЧМCNHong Kong Police Arrest 13 in World Cup Drink/Drug-Driving Operation
Newsgather
Back울주군, 중소기업 근로자 점심 외식비 지원 사업 추진
울주군, 중소기업 근로자 점심 외식비 지원 사업 추진
Política
연합뉴스4 sa öncePolítica2 dk okumaSouth Korea

울주군, 중소기업 근로자 점심 외식비 지원 사업 추진

En resumen

울산 울주군이 중소기업 근로자의 점심 외식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외식업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외식업체에서 결제한 식사 금액의 20%를 월 최대 4만원까지 할인 지원한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울산 울주군은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의 점심 외식비 부담을 덜고 지역 외식업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근로자에게 점심 식대를 지급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Tamaño de fuente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 점심 외식비 부담을 덜고 지역 외식업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근로자에게 점심 식대를 지급하는 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주중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점심시간에 지역 외식업체에서 결제한 식사 금액의 20%를 할인 지원하며, 1인당 월 최대 4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은 디지털 식권업체 또는 카드사를 통해 제공하며, 참여기업은 두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단, 외식 산업 활성화 목적에 따라 구내식당, 편의점, 배달앱 온라인 결제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희망 기업은 오는 20일까지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울주군 농업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내면 된다. 사업 기간 중 예산 범위를 넘지 않으면 수시 신청도 받는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중소기업 근로자 점심 식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외식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사업 참여 기업의 구체적인 실적은?
  • 지원 사업의 장기적 효과는?

Temas relacionado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Noticias relacionadas

Más sobre este tema울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