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 옴부즈만, IBK기업은행과 '참 좋은 중소기업·소상공인' 공모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IBK기업은행이 사회공헌, 기술 혁신 등 5개 분야에서 성과를 낸 기업인을 대상으로 '참 좋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을 공모한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31일까지이며, 선정된 40여 명에게는 장관 표창 등이 12월에 수여될 예정이다.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IBK기업은행이 사회공헌, 기술 혁신 등 5개 분야에서 성과를 낸 기업인을 대상으로 '참 좋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을 공모한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31일까지이며, 선정된 40여 명에게는 장관 표창 등이 12월에 수여될 예정이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중소기업 대출 한도와 금리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지방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를 개편했다. 내년 하반기부터 '중소기업신용연계지원'을 신규 도입하고, 지방 중소기업 지원 한도를 증액하며, 일부 준재정적 프로그램은 단계적으로 축소·폐지한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19일 서울 삼청동 공관에서 중소기업단체 협의회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규제개혁 토론의 장 마련과 벤처 생태계 선진화 필요성에 공감했다.

충북도가 IBK기업은행과 협력하여 고물가, 고환율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에 대해 최대 3.8%포인트의 이자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 금리우대' 지원을 시작한다. 홈플러스 납품기업도 한시적으로 포함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방송통신위원회가 위치기반서비스(LBS) 기술을 활용한 안전 제품·서비스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공모대회를 개최한다. 총상금 1천만원과 함께 판로 확대 지원 등이 제공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KB금융그룹이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이 사업은 안전물품 공급, 현장 안전개선, 안전 교육·컨설팅 분야에서 중소기업을 지원합니다.

롯데홈쇼핑이 자체 기획한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이설'을 통해 미국 LA에서 국내 중소기업 39개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뷰티, 라이프스타일, K-팝, K-푸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향후 파리에서도 운영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애로 및 우려 사항을 총 997건 접수했다. UAE 등 중동 국가 관련 피해가 68.6%로 가장 많았으며, 운송 차질과 물류비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충주시와 IBK기업은행이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들은 최대 5%p 금리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대출 한도는 기업당 최대 5억원이다.

하나은행과 기술보증기금이 1천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조성하여 반도체 중소기업의 보증료를 지원한다. 이는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경영난 해소와 반도체 산업 생태계 확산을 목표로 한다.

롯데케미칼이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고객사를 위해 주요 석유화학 제품 공급가를 한시적으로 인하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산업통상부 지원금을 활용하며, 중소 고객사의 원가 부담 경감 및 내수 공급망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융위원회는 BN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SK증권, 리딩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7곳을 제6기 중소기업 특화 증권사로 지정했다. 이들 증권사는 2029년 7월까지 중소·벤처기업에 모험자본 공급에 주력하며, 증권금융, 산업은행, 기업은행 등으로부터 추가 인센티브를 받는다.

근로복지공단은 9일 예금보험공사와 중소기업 퇴직연금 '푸른씨앗'의 이중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융회사 위험 발생 시에도 적립금 지급이 신속 정확하게 이뤄지도록 협력체계를 마련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 기술개발 우수제품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혁신제품 신규 지정' 접수를 시작한다. 선정된 제품은 최대 6년간 수의계약 및 우선구매 대상이 된다.

용인시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7에 참가할 관내 중소기업 6곳을 모집한다. 참가 기업에는 부스 임차비, 장치비, 통역비 등 현장 운영비의 75%를 지원한다.

정부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제2차 윈윈 아너스'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식음료, 방위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건강한 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며, 우수 사례 10개 팀을 선정해 홍보, 정부포상, 사업 선정 등 혜택을 제공한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8일 '중소기업 나눔 페스타' 개막식을 열고 9일까지 15만점의 기부 물품을 판매해 수익금을 소외계층에게 지원한다. 네이버페이 결제 시 추가 포인트 지급 행사도 진행된다.

고환율로 경영 부담이 커진 원·부자재 수입 중소기업이 관세 납부기한을 최대 1년 연장받을 수 있게 된다. 관세청은 원·부자재 수입 금액이 매출액의 20% 이상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긴급 세정지원을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의 원활한 사업정리와 성공적인 재도전을 돕기 위해 '사업정리 및 폐업 실무 가이드북'과 '중소기업 재도전지원제도 안내서'를 배포한다. 가이드북은 사업정리 절차와 사례를, 안내서는 재도전 지원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정부가 중소기업 25만 곳의 위기 징후를 AI로 조기에 포착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위기경보알림 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 재무 정보 외 뉴스와 산업 동향 등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하며, 정상·주의·예비경보·경보 4단계로 위기 수준을 분류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특성화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취업캠프를 개최한다. 캠프는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실습을 제공하며, 수도·강원권을 시작으로 전국 4개 권역에서 3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고환율 장기화로 경영 부담이 커진 중소기업을 위해 470억원 규모의 수출바우처 3차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지원은 1,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고환율 피해 기업에 집중 지원하고 무역보험료 지원 한도도 2천만원으로 확대한다.

캠코와 IBK기업은행이 부산·울산·경남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업무 협약을 맺고 지원 규모와 대상을 확대한다. 최대 2.2%p 금리 인하 혜택과 3억원 한도의 저금리 대출을 제공한다.

울산 울주군이 중소기업 근로자의 점심 외식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외식업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외식업체에서 결제한 식사 금액의 20%를 월 최대 4만원까지 할인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