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롯데홈쇼핑이 자체 기획한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이설'을 통해 미국 LA에서 국내 중소기업 39개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뷰티, 라이프스타일, K-팝, K-푸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향후 파리에서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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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 qué importa
롯데홈쇼핑이 자체 기획한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이설'을 통해 미국 LA에서 국내 중소기업 39개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는 산업통상부와 코트라의 '유통 기업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LA서 국내 중소기업 39개 브랜드 팝업스토어 운영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롯데홈쇼핑이 자체 기획한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이설'(Eeseol)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프리미엄 쇼핑몰 '더 그로브'에서 국내 중소기업 39개사가 참여하는 K-뷰티·라이프스타일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면서 13일 이같이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이설을 통해 현재의 서울을 해외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더그로브 1·2층 총 1천887㎡ 규모의 공간에서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1층에서는 피부관리, 색조, 헤어, 미용 기기 등 30여개 브랜드를 소개하고 맞춤 색상 진단과 화장 강좌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한다.
2층에서는 K-팝, K-푸드를 비롯해 즉석 사진 촬영, K-팝 강좌 등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가 추진하는 '유통 기업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롯데홈쇼핑은 2016년부터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온 성과를 인정받아 수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소개했다.
롯데홈쇼핑은 이번 LA 팝업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프랑스 파리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이설을 국내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형태로 육성할 계획이다.
Preguntas abiertas
- 팝업스토어의 구체적인 매출 성과는?
- 향후 파리 팝업스토어의 성공 가능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