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롯데건설이 총공사비 1조3천628억원 규모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조합원 투표에서 대우건설을 제치고 72.4%의 찬성률로 최종 확정됐다.
Resumen generado por IA
롯데건설이 총공사비 1조3천628억원 규모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조합원 투표에서 대우건설을 제치고 72.4%의 찬성률로 최종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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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총공사비 1조3천628억원 규모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조합원 투표에서 대우건설을 제치고 72.4%의 찬성률로 최종 확정됐다.

동부건설이 KT에스테이트로부터 약 1,150억 원 규모의 춘천 효자동 주상복합 신축공사를 단독 수주했다. 이 공사는 지하 6층, 지상 39층 규모의 아파트 264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동부건설은 수납공간 및 주방 동선 개선 등 상품성 강화를 제안하여 수주에 성공했다.

직방 분석 결과, 올 상반기 수도권 아파트 전세 시장에서 신규 계약과 재계약 간 보증금 격차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의 경우 59㎡형에서 6월 기준 격차가 7천750만원으로 1월의 두 배를 웃돌았으며, 전세 재계약 비중도 상승 추세다.

SK에코플랜트가 대교CNS, 아이엔지스토리, 학산과 업무협약을 맺고 아파트 주거 서비스 모델 차별화에 나선다. AI 학습 케어, 스터디카페 도입, 프리미엄 원두 공급 등 전문 서비스를 주민공동시설에 적용할 예정이다.

충남 아산시가 삼성디스플레이의 대규모 투자 발표를 계기로 모종샛들 지구와 풍기역 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체비지 매각에 속도를 낸다. 두 지구는 신도시급 주거 중심축으로, 향후 증가할 배후 주거 수요에 대비하고 첨단산업과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자족도시 완성을 목표로 한다.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신축매입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추진하지만, 토지 매입비 상승과 낮은 감정평가액 산정 방식이 사업성 저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민간 업계는 매입 가격 현실화를 요구하지만, 정부는 세금 낭비 방지를 위해 신중한 입장이다.

올해 1~5월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이 전년 동기 대비 7.2% 감소한 반면, 빌라 등 비아파트 거래량은 11.5% 증가했다. 이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양도세 중과 시행 전 다주택자 매물 소진, 전세자금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인한 '탈 아파트' 현상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