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건설, 교량 붕괴 사고 예방 '강관가로보 공법' 재난안전신기술 지정
롯데건설은 교량 시공 중 붕괴 사고를 예방하는 '강관가로보 공법'이 한국방재협회 재난안전신기술로 지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공법은 거더의 횡변위를 강관 지지대로 보정하며 공사 기간을 최대 87% 단축할 수 있다.

롯데건설은 교량 시공 중 붕괴 사고를 예방하는 '강관가로보 공법'이 한국방재협회 재난안전신기술로 지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공법은 거더의 횡변위를 강관 지지대로 보정하며 공사 기간을 최대 87% 단축할 수 있다.

하나은행, 롯데건설, 신용보증기금이 협력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소기업은 최대 30억원까지 운전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롯데건설은 홈플러스 동대문점 주상복합 개발사업의 본 PF 자금 3천500억 원 조달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용두동 홈플러스 부지에 공동주택 417가구와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이번 자금 조달로 사업이 본격 개발 단계에 진입한다.

서울 성동구가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 재입찰 과정에서 롯데건설의 '최저 이주비 20억원' 제안이 입찰지침 위반에 해당한다는 법리 검토 결과를 조합에 회신했다. 경쟁사인 대우건설은 해당 제안이 조합원 담보가치를 초과하는 조건을 제시할 수 없다는 입찰지침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Lotte E&C announced the finalization of PF financing worth 1.5 trillion KRW for its mixed-use development project on the former Homeplus Bucheon Sangdong store site. This resolves 228 billion KRW in contingent liabilities.

Daewoo E&C has paid its 50 billion won bid deposit for the Seongsu 4th district redevelopment project in Seoul, joining Lotte E&C in a two-way competition. The project, with a total construction cost of 1.36 trillion won, involves building 1,439 housing un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