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군산 청년뜰 청년센터가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어 청년들의 관계 형성과 일상 회복을 돕는 '도치클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지원한다.
Resumen generado por IA
전북 군산시는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 주관의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에 청년뜰 청년센터가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국 청년센터를 대상으로 청년들의 다양한 상황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도록 지원한다.
군산 청년뜰 청년센터는 청년의 관계 형성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 '도치클럽'을 운영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도치클럽' ▲ 공감과 위로를 주는 오픈형 강연 '도치살롱' ▲ 식사를 통해 교류하는 '도치다이닝' 등이다.
이용진 시 인구대응담당관은 "고슴도치처럼 가시를 세우며 살아가는 청년들이 서로 찔리지 않을 거리를 천천히 찾아가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며 "작은 연결이 쌓여 군산에 머물 이유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